바람피우면 짜릿?...외도하는 남성 심장마비 위험 높아 배우자의 불륜은 결정적 이혼 사유 중 하나다. 요즘에는 여성의 외도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남성의 외도가 많은… 권순일 기자 2025-04-20
" 이 속도로 빠르게 걸어라!"...살 빠지고 '이 병' 위험도 낮아진다고? 걷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은 물론 심장의 비정상적인 리듬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4-20
220kg 거구 男 "유언까지 남겼는데"...80kg까지 빼고 다른 사람 됐다, 어떻게? 한때 체중이 220kg에 달하던 한 남성이 식습관과 운동으로 80kg까지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마트에서 딸과 장을 보던 중… 지해미 기자 2025-04-20
심수봉 “46년간 2kg 쪄”…밥엔 ‘이것’ 넣고, 튀긴 음식 멀리한다? 트로트가수 심수봉(69)이 늘씬한 몸매를 오랜 기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심수봉은 한 노래 대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심수봉은… 최지혜기자 2025-04-19
콜레스테롤, 혈압 줄였더니...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들 콜레스테롤은 고등 척추동물의 뇌, 신경 조직, 부신, 혈액 따위에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스테로이드다. 이런 콜레스테롤은 몸속 세포막과… 권순일 기자 2025-04-19
SNS 입소문 타는 ‘금연목걸이’...진짜 효과 있을까?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중심으로 ‘니코틴 목걸이’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금연에 도움을 준다고 소개되며 300만 조회수를 기록했지만… 장자원 기자 2025-04-18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다 있어요”...이런 식습관 때문에?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 자주 듣던 말이 기저질환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기저질환이 있으면 심장-뇌혈관질환, 암… 김용 기자 2025-04-18
한채영 “왜 안 늙지?”…뽀얀 피부에 각선미, 비결 뭐길래 배우 한채영이 원조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분홍색 자켓과… 최지혜기자 2025-04-17
헬스장 안 가고 1년간 36kg 뺀 女, ‘이 방법’만 실천했다?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1년간 36kg 감량에 성공한 여성이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최지혜기자 2025-04-17
“나쁜 콜레스테롤, 심장병과 무관하다고?”…상식 뒤집힐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심혈관 질환인 죽상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과 상관 관계가 없는 걸로 나타났다. 이는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신진대사가 건강한… 김성훈 기자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