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기획] 피어 리뷰 vs 기술보호(하)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는 20일 오전 11시 반 서울프라자호텔에서 '50년간 지속된 심장판막치환술의 심각한 문제점을 해소한 대동맥 판막 및… 강경훈 기자 2010-01-07
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 연말에 미처 만나지… 김혜민 기자 2010-01-07
조영남 괴롭힌 ‘뇌경색은 어떤 병’?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65)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 박양명 기자 2010-01-06
주사만으로 예뻐져요? 무허가 조심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코는 높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필러 주사만 간단하게… 박양명 기자 2010-01-06
[새해기획] 피어 리뷰 vs 기술보호(상) 2007년 12월 7일 조선일보는 각박한 세상에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상’으로 불릴 만한 한 의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강경훈 기자 2010-01-06
빙판길 ‘꽈당’ 했을 때 어떡하나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103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여기저기 낙상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설용 염화칼슘에 녹은 물이 밤새… 강경훈 기자 2010-01-05
새해 습관, 이렇게 들여 보아요! 직장인 김윤정 씨(26)는 이래저래 미뤄왔던 운동을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헬스클럽에 등록했다. 해마다 했던 결심이지만 매년… 박양명 기자 2010-01-04
[기자칼럼]100세 청춘을 위하여 올해는 60년 만의 백(白)호랑이 해다. 예부터 조상들은 갑자(甲子)가 한 바퀴 도는 60년에 큰 의미를 뒀다. 육십갑자는 장수(長壽)의 상징이었다.… 박양명 기자 2010-01-03
새해 나이별 짚어야할 건강포인트 새해에는 금연, 절주 등 저마다 건강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남들 따라 일반적으로 좋은 것만 추구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강경훈 기자 2010-01-03
유산소 운동하면 동맥 부드러워진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동맥에 탄력이 생기고 부드러워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박양명 기자 201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