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약한 남성, “햇볕 많이 쬐라”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 현기증, 불규칙 맥박, 청색증,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3-23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하루 3.2km 걸으면 발기부전 예방 효과 하루 2마일(약 3.2km)을 매일 산책하면 발기부전의 위험이 줄어든다. 비뇨기과 종양 전문의이자 전립샘 로봇수술의 대가인 호프스트라 노스쇼어-LIJ 의대 데이비드… 김용 기자 2017-03-16
발기부전 치료제,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연구) 비아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가 심근경색을 일으킨 적이 있는 남성 환자들의 조기 사망과 심장마비의 위험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김용 기자 2017-03-13
심혈관질환 사망의 절반, “짜고 채소 없는 식단 때문” 질 낮은 식사가 심장마비,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질 낮은… 권오현 기자 2017-03-13
일상생활에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혈관계 질환과 비만, 당뇨 등에… 송영두 기자 2017-03-05
뚱뚱해도 운동하면 심혈관질환 예방(연구) 뚱뚱해도 꾸준히 운동하면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은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특히 비만은 고혈압, 심근경색, 부정맥,… 권오현 기자 2017-03-02
금연은 기본...돌연사 막는 최선의 방법 평소 건강을 자신하던 사람들이 돌연사로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돌연사의 주 원인으로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17-02-20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식품 6가지 혈관이 깨끗해야 혈액이 온몸을 원활하게 순환할 수 있다. 혈액은 신체 곳곳에 산소와 영양소 등을 공급해주고 노폐물을 운반하여 신장(콩팥)을… 권순일 기자 2017-01-26
추위에 느는 심장질환.. 예방과 치료 위한 식사법은? 심장에 이상이 생기면 갑자기 가슴을 쥐어짜듯 아플 수가 있다. 주로 가슴의 정중앙이나 약간 좌측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김용 기자 2017-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