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빈약한 식사, “유방암 발병 가능성 ↑”(연구)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에 건강하지 못한 식사를 하면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공공보건… 권오현 기자 2017-03-02
부추, 양파 등 프리바이오틱스 식품, 불면증에 도움 부추, 양파, 치커리, 바나나 등 ‘프리바이오틱스’ 식품이 스트레스로 유발되는 불면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생리학… 권오현 기자 2017-03-01
"식단만으로 우울증 개선 가능하다”(연구) 식단의 질을 올리기만 해도 우울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호주 디킨대학교 음식과 기분 센터 연구팀이 학술지… 권오현 기자 2017-02-26
유방암 재발 막으려면 “운동이 최선”(연구) 유방암 재발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서니브룩 건강과학센터 연구팀이 ‘캐나다 의사협회 저널’에 발표한 내용에… 권오현 기자 2017-02-23
임신부는 커피도 끊어야 할까. "저체중-비만도 조심" 임신부는 조심해야 할 게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는 임신을 계획중인 여성도 마찬가지다. 흡연, 음주는 반드시 삼가고 음식도… 김용 기자 2017-02-16
우리 아이가 지방간? “탄산음료 과다섭취가 원인” 탄산음료를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어린이와 청소년도 지방간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밤비노 제수병원(Bambino Gesu Hospital)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2-15
나이 들면 '남성'에게 일어나는 변화 5가지 키가 작아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골밀도는 낮아진다. 오감도 무뎌진다.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다.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김용 기자 2017-02-11
정월대보름 오곡밥, "비만-당뇨병 위험 줄여" 내일(11일)은 보름달을 보며 한 해의 풍년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이다. 예로부터 ‘설은 나가서 쇠어도 보름은 집에서 쇠어야 한다’는… 권오현 기자 2017-02-10
건강 위한 점심식사, 얼마나 먹어야 할까? 직장인의 점심문화가 달라졌다. 동료들과 함께 먹기보단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가급적 간단하고 간편하게 점심을… 문세영 기자 2017-02-09
췌장암 연관 당뇨병...조절 식품 5가지 2형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급작스럽게 악화되면 췌장암의 초기 징후일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 의료 매체 헬스데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