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 남성, 심장병 잘 걸린다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인 내성적인 남성은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사회적 지위와… 권순일 기자 2016-12-06
성관계 즐기는 여성, 기억력도 좋아진다(연구) - 사진: 성관계를 자주 갖는 여성일수록 기억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shutterstock.com) 성관계를 자주 갖는 여성일수록 기억력이 좋은 것으로… 이신우 기자 2016-12-03
고혈압 있을 때 운동할까? 말아야 할까? 혈압수치를 한 번도 안 재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가정용 혈압계를 이용해 측정해볼 수 있고, 치과치료를… 문세영 기자 2016-12-03
두통엔 감자, 우울할 땐 참치 먹어라 스트레스가 심하다, 혈압이 높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한다... 이런 증상들에 치료 효과가 있는 식품이 적지 않다. 미국 건강, 의료… 권순일 기자 2016-12-03
뱃살 걱정없이 송년회 현명하게 보내는 법 7 요즘 송년회 등 연말 모임이 한창이다. 오랫만에 만난 동창이나 친구들을 보면 반가운 마음에 과음,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16-12-03
우울증.. 왜 남성이 여성보다 위험한가 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마치 여성에게 흔한 질환처럼 알려져 있다. 여성은 호르몬 수치가 요동치고 임신 및… 문세영 기자 2016-12-02
행복의 열쇠는 '휴가', 예약만해도 행복감↑ - 사진: 대부분의 사람은 휴가 여행을 매우 중요한 행복의 열쇠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hutterstock.com) 약혼과 결혼, 꿈의 직장… 이신우 기자 2016-11-30
30-40대 남성 직장인 심뇌혈관질환 급증 이유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겨울에 더 위험하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되면 피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오래 살기 위해… 김용 기자 2016-11-30
잠깐 스트레스, 오히려 건강에 좋다? 전문가들 중에는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로 나눠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여 자신의 향후 삶이… 권순일 기자 2016-11-30
출근길 위안되는 음악, 신체건강에도 좋다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고 정반대로 기분이 방방 뜨기도 한다. 추운 겨울 새벽 출근길엔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기도 하고… 문세영 기자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