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쓰다간 곰팡이 범벅… 나무 vs 플라스틱 도마, 위생 승자는? 도마는 요리의 시작이자 끝이다. 최근엔 조리용뿐 아니라 완성된 음식을 담는 ‘플레이팅 도마’로도 활용되면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 도마… 권나연 기자 2025-10-15
"귀찮아서 미루고, 그냥 자고"...양치질 안 하면 '이 암' 위험 3배 커진다 양치질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세 배로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생존율이 가장 낮은… 정희은 기자 2025-09-22
“변기보다 58배 세균 많다”…여행 캐리어 침대 올려두면 안되겠네, 관리법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지해미 기자 2025-06-27
“휴대폰, 변기보다 더럽다”...차 ‘이곳’ 가장 세균 많다는데, 주 몇 회 청소해야 할까? 차량을 청소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자 부스러기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거나 외관을 닦는 등 눈에 잘 띄는 부분에 집중한다. 하지만… 지해미 기자 2025-05-29
"매일 앉고 눕고 '이곳' 집안서 가장 더러워"...변기보다 세균 수 75배 많다고? 우리가 가장 편하게 기대 앉는 소파가, 사실 집 안에서 가장 오염된 공간일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08
"0초도 끔찍?"...바닥에 떨어뜨린 음식, 5초 법칙 실험 결과는? 바닥에 떨어진 음식, 5초 안에 주우면 괜찮다는 속설.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정말일까? 한 미생물학자가 이에 대해 실험한… 지해미 기자 2025-04-18
여성 절반이 겪는 요로감염...신개념 항생제 30년 만에 등장 30년 만에 요로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생제가 등장했다. 글로벌 제약사 GSK가 개발한 경구용 항생제 ‘블루제파’(성분명 게포티다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원종혁 기자 2025-03-26
"물병에 오줌을, 女13명에 성병 퍼뜨려"…男청소부가 몰래 한 짓 보니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한 의료 건물에서 근무하던 청소부가 사무실 여성 직원들의 물병과 정수기에 자신의 소변을 넣어 최소 13명에게… 정은지 기자 2025-03-25
"반려견이 상처 핥았다가"...6번 심정지 겪고 사망한 40대男, 세균 감염 탓?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핥을 시 치명적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에서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정은지 기자 2025-03-20
비강과 모낭에 사는 세균 활용해 약물 전달한다? 지금까지 우리 몸의 세균을 활용해 약물을 전달하려는 노력은 주로 장내 미생물군에 초점을 맞춰왔다. 유전적으로 조작하기 쉬운 실험실의 일꾼인… 한건필 기자 20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