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이상 성관계 꾸준히"...女 '이 위험' 늦춘다고? 성관계가 폐경 시기를 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왕립학회 오픈 사이언스(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2-16
“男女 성적 박테리아 달라”…콘돔써도 ‘이것’ 전달된다고? 성관계를 할 때 콘돔을 쓰더라도 남녀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이 달라져 그 흔적이 남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머독대 법의학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2-16
“50대라 폐경인 줄"...1년간 배 부풀고 부정출혈, 결국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을 폐경기 증상이라 착각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던 윌리스(58)는 과거 1년 동안… 최지혜기자 2025-02-13
男 90% 이상 ‘이것’ 한다는데…“발기부전 걸릴 위험?” 알고보니 미국의 성 기구 브랜드인 텐가(Tenga)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92%가 자위를 한다. 이 비율에도 불구하고 자위가 발기부전을… 박주현 기자 2025-02-13
“한 달에 생리 두 번”…16세 때 자궁 2개 확인, 계속 피임약 먹어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레이에 사는 애니 샬롯(26)은… 최지혜기자 2025-02-12
하루 5번이상 절정 느껴…“성적 농담말라, 힘든 병”이라 호소한 사연은? 하루에도 5번 이상 끊임없는 성적 흥분을 겪는 한 여성이 그 고충에 대해 털어놓으며, 편견에 맞서 질환 자체에 대해… 정은지 기자 2025-02-11
‘이 성병’ 피부 접촉으로도 감염 “너무 많고 무섭다”...몸에 어떤 변화가? 성 접촉은 안전하게 해야 한다. 성 파트너가 2명 이상일 경우 특히 조심해야 한다. 매독은 콘돔을 사용해도 피부 접촉으로도… 김용 기자 2025-02-07
"알레르기?" 20대男 사정 때마다...눈물 나고 근육통, 왜? 사정할 때마다 피로감과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고통 받았던 남성이 사정후질병증후군(postorgasmic illness syndrome, POIS)이라는 매우 드문 알레르기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5-02-06
"팬티 탓에?"...약 5cm '이 낭종' 생긴 女, 하마터면 패혈증까지? 질 주변에 생긴 감염 때문에 몇 개월 동안 고통에 시달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속옷에 쓸려 생긴 상처가 원인이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04
"내 증상 '성병' 치부해"...어리다고 암 검사 거부, 2년만에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 증상을 겪고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성병 검사를 권유받아야 했던 한 여성이 자신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기까지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