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인 줄 알았는데…女 생식기 괴사에 사망까지, 무슨 병이길래 여성 외음부의 ‘살을 먹는(flesh eating)’ 매우 드문 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 # 사례 1 : 첫 환자는 치골… 김성훈 기자 2025-04-21
바다서 물놀이 한 70대 女…희귀 박테리아 감염으로 정강이 움푹, 무슨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74세 이탈리아 여성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피부 감염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원인은… 지해미 기자 2025-04-15
세포 넘나드는 구원투수 미토콘드리아의 재발견 세포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는 19세기 중반에 발견된 이래로 세포 내부 소기관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미토콘드리아가 여러 세포 사이를 옮겨 다니는 ‘다세포… 한건필 기자 2025-04-10
‘이것’ 하고 귀에 주먹만 한 혹이…없애도 자꾸 생기는 이유는? 한 여성이 귀에 피어싱을 한 후 겪게 된 악몽 같은 경험을 공유했다. 영국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4-06
면역세포, 병원균 죽이고...사실상 ‘반창고 처치’까지해준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출동한 면역세포가 외부에서 침입한 병원균을 죽이는 것 외에도 상처를 보호하고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한… 한건필 기자 2025-03-25
"치질 탓에 세균 감염?"...항문 썩어가 죽을 뻔 한 男, 8번 수술 후 생존, 무슨 일? 치질로 인해 괴사성 근막염과 패혈증이 일어나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기적적으로 두 번째 삶을 살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2-27
“발 유독 차갑다면?”…몸에 피 잘 안돌아 ‘이 병’ 위험 신호라고? 손쉽게 지나칠 수 있는 발 건강 문제, 예를 들어 발이 차갑거나 무좀과 같은 감염이 사실은 심각한 심장 질환의… 정은지 기자 2025-02-21
"병원 바닥서 14시간 방치"...근육 뒤틀리는데 병원은 "원인몰라", 무슨 일? 영국의 한 여성이 원인 불명의 극심한 근육 경련으로 응급실(A&E)을 찾았지만, 침대에서 치료받는 것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병원 바닥에서 14시간… 정은지 기자 2025-02-14
불행하다고 믿는 사람 너무 많아… 자존감 낮추는 최악의 습관은? 스스로 불행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작가 엘버트 허버드는 ‘행복은 습관’이라고 말했다. 중병이나 경제적 파산 등 심각한… 김수현 기자 2024-12-20
노화 세포는 다 나쁘다? "상처 치유 돕는 세포도 있어" 노화된 세포를 제거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은 매력적으로 비치지만 위험할 수 있다. 노화된 염증 세포 중 일부는 신체에서 중요한… 한건필 기자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