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내고 비용도 부담…30년 넘게 의료 사각지대 찾은 삼성서울병원 봉사단 삼성서울병원 구성원과 가족들이 만든 의료봉사단이 30년 넘게 국내외 의료 사각지대를 찾아왔다. 참가자들은 개인 휴가를 내고 봉사 비용도 직접… 최승욱 기자 2026-08-06
폐·식도암 수술 더 섬세하게…삼성서울병원, 최신 로봇 '다빈치5' 도입 삼성서울병원이 폐암과 식도암 수술에 최신 로봇 장비인 ‘다빈치5’를 도입했다. 혈관과 신경이 몰린 가슴 안쪽을 더욱 섬세하게 다루고, 환자… 최승욱 기자 2026-08-03
서울대·세브란스 2등급 vs 서울아산·서울성모·삼성서울 1등급…입원환자가 매긴 ‘병원 경험’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은 2등급,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삼성서울병원은 1등급을 받았다. 부산대병원은 전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3등급에 머물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1일 공개한 ‘2025년(5차)… 최승욱 기자 2026-07-31
해외 환자 눈높이로 다시 짠 홈페이지…삼성서울병원, 레드닷 본상 받아 삼성서울병원은 영문 홈페이지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웹사이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외 환자가 필요한… 최승욱 기자 2026-07-30
삼성서울병원 의료AI, GPT-5.2 제쳤다…한국 의사국시형 평가 정답률 97.7%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AI 기업 제로원에이아이와 함께 개발한 의료 특화 인공지능(AI) ‘지오메드2(ZEO Med 2)’가 한국 의사국가시험 문제를 활용한 평가에서… 최승욱 기자 2026-07-29
항암제 치료받아도 안 낫는 사람들, 몸속에 '이것' 있었다 똑같은 항암제를 써도 유독 안 듣는 환자가 있다. 림프절 곳곳에 넓게 퍼지며 빠르게 자라는 이 혈액암에서 특히 그렇다.… 최승욱 기자 2026-07-23
"저도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30년간 대답은 늘 '그렇다'였다 심장 판막질환이 있는 여성에게 임신은 위험한 도전이다. 태아에게 필요한 혈액을 보내기 위해 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늘고 심박수가 빨라진다.… 최승욱 기자 2026-07-22
유방암 진단받았는데 왜 한쪽 팔이 풀릴까…첫 3개월의 복병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뒤 갑자기 한쪽 팔이나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단순히 치료 후유증으로만 넘겨서는 안 된다.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최승욱 기자 2026-07-21
화장실 자주 가고 아랫배는 아프고…간질성 방광염 '세포 신호망' 찾았다 골반이 찌릿하게 아프고, 화장실은 하루에도 수십 번 들락거린다. 방광에 오줌이 차오를수록 통증은 가중되고, 화장실을 다녀오면 좀 가라앉는 것이… 최승욱 기자 2026-07-16
삼성서울병원, 고령 암환자 ‘치료 견딜 힘’ 먼저 본다 같은 70대 암환자라도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감당하는 힘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앓고 있는 만성질환과 체력,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최승욱 기자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