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 사본, 핸드폰으로 쉽게 발급받는다 삼성서울병원이 국내에선 최초로 의무기록 사본을 휴대전화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로써 자신의 진료기록을 받으려고 복잡한 절차를 밟거나… 최지현 기자 2023-01-31
삼성서울병원, 세계서 가장 빨리 디지털 전환 중 삼성서울병원이 전 세계 병원 중 가장 빠르게 디지털 전환(DX)을 실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의료정보경영학회(HIMSS)의 최근 디지털헬스지표(DHI)… 최지현 기자 2023-01-17
김효열 삼성서울병원 교수,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신임 회장 선임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김효열 교수가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신임 회장을 맡는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 동안이다. 김효열 신임 회장은 코… 최지현 기자 2022-12-30
JYP, 삼성서울병원에 '5억' 기증... 취약 계층 환아 치료 지원 유명 가수이자 국내 대형 연예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박진영 씨(51)가 형편이 어려운 국내외 환아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최지현 기자 2022-12-29
소아암 환자, '세심한' 평생 관리 중요 소아·청소년기 암 생존자에 대한 후속 관리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린 시절 소중한 삶을 어렵게 되찾은… 최지현 기자 2022-12-20
"중환자실 환자, 치료 후 절반이 후유증 겪어..." 중증 환자를 집중 치료해 생존의 고비를 넘기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돕는 '희망의 장소'인 중환자실. 중환자실은 일반병실보다 고도의 환자상태 감시장비,… 김용주 기자 2022-11-05
뇌졸중 환자 재활치료, 이제 ‘AR 홈트’로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장원혁 교수팀은 뇌졸중 환자의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해 ‘증강현실(AR) 재택 운동’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많은 뇌졸중… 김성은 기자 2022-08-22
‘단일공 전용 로봇 흉부종양 수술’ 세계 최초 보고 세계 최초로 ‘단일공 전용 로봇을 이용한 흉부종양 수술’이 보고됐다. 기존 로봇수술보다 수술 후 흉관 삽입기간과 입원기간이 짧았다. 단일공… 김성은 기자 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