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 단계 “혈압 관리 중요한 이유”...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에도 바짝 신경 써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기 때문에 심장-뇌혈관 질환… 김용 기자 2025-04-25
‘이 나이’ 넘으면…발버둥쳐도 건강수명 늘리기 어렵다? 40세 이후에 강력한 면역 회복력을 유지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건강수명을 최대 15년 이상 늘릴 수 있지만, 70세가… 김영섭기자 2025-04-24
물도 너무 많이 마셨더니…‘이 병’으로 실신, 사망 위험까지 왜? 건강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라는 말을 한다.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혈액도 끈적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물을… 김용 기자 2025-04-24
“알레르기라더니?”…눈 퉁퉁 부은 3세, 알고 보니 ‘치명적 암’?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4-24
‘독거 노인’, 우울증과 불안 모두 느끼면 ‘이것’ 위험 600% 증가↑ 혼자 사는 성인이 우울증과 불안을 모두 경험하는 경우 자살 위험이 558%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에 따르면, 자살은… 지해미 기자 2025-04-24
"누가 시신 옮길 것이냐, 9시간 바닥에 방치"…17세 소녀 사망 후 벌어진 일, 왜? 뇌전증을 앓던 17세 소녀가 발작으로 사망한 뒤, 시신이 무려 9시간 반 동안 방 안 바닥에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정은지 기자 2025-04-24
장윤주 “2년간 살도 안 쪘나?”…한결같이 늘씬한 몸매, 비결은?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44)가 한결같이 늘씬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3년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최지혜기자 2025-04-24
“15개월 만에 39kg 빼”…30대女 헬스장 안 가고 ‘이것’ 끊어, 뭐길래?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15개월 만에 39.1kg을 감량한 30대 호주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에… 최지혜기자 2025-04-23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성부의 집으로 돌아간 성자” ‘가난한 이들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상을 떠났다고… 최지혜기자 2025-04-21
‘이 자세’로 10초 못 버티면 “사망 위험 커”…왜? 신체노화의 징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한 다리로 서기'시간이다. 50세 이상의 중노년층이 한 다리로 서서… 김영섭기자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