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간 탐폰이 몸속에”...열 나고 골반 아파 봤더니, 질 속에 방치돼 있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과 극심한 피로, 골반 통증에 시달리던 여성이 질 내에 최소 6개월, 길게는 1년 간… 지해미 기자 2025-05-13
"1분만 늦었어도 죽을 뻔"...침 맞고 폐에 구멍이, 알고 보니 무면허 침술사였다고? 한 중국 남성이 무면허 침 시술을 받고 폐에 구멍이 뚫리는 일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의하면, 중국 허난성에… 지해미 기자 2025-05-13
“7년간 성생활 안해"..금욕하며 44kg 감량까지, 40세女 삶 바뀐 사연은? 영국 포츠머스에 사는 40세의 싱글맘 애나 재스퍼는 가족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무너진 삶을 극복하며, 7년간의 금욕과 10년 가까운… 정은지 기자 2025-05-13
10시간 넘게 57℃ 차 안에서, 결국 숨진 3살..."뒷좌석 잠든 걸 잊고 있었다" 브라질 비데이라(Videira)에서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차량 안에서 10시간 이상 방치된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외부 온도는 31℃에… 정은지 기자 2025-05-12
“건강하게 태어났는데”…출생 한 달 만에 숨진 아기, 무슨 병 때문에? 건강해 보였던 생후 한 달 된 아기가 사망한 가운데, 뒤늦게서야 선천성 심장 결함이 있던 것으로 밝혀진 안타까운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5-11
여름 아닌데 “식중독 너무 많아”…달걀 지단 꼭 살펴야 하는 이유? 최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 등 집단 급식이나 지역 축제 현장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식중독을… 김용 기자 2025-05-11
美 병원 응급실, 30분에 1명꼴로 총기 부상자 온다 미국에서 총기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10대까지 총기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학교와 집도 안전지대는 아니다, 이 때문에 병원을… 박주현 기자 2025-05-10
“물놀이 때 조심하라”…달팽이가 옮기는 치명적 이 병, 유럽 휴양지로 확산 유럽의 인기 휴양지인 지중해 일대에서, 달팽이를 매개로 한 치명적인 감염병인 주혈흡충병(Schistosomiasis)이 확산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 질환은 ‘달팽이… 정은지 기자 2025-05-10
“혈당이 높네”...당뇨 전 단계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질병 부담 및 관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46.7%(약 1695만 명)가 당뇨병 전 단계인… 권순일 기자 2025-05-10
"체중 22kg까지 빠져 해골처럼"…16세에 '이것' 첫 경험, 3년간 5200만원 써, 뭐길래? 한 10대 소녀가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약물 사용이 어떻게 인생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