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흡연하면 20대에 허리 굵어진다 10대 때 담배를 피우면 20대 초반이 됐을 때 허리둘레가 굵어질 가능성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수진 기자 2008-12-18
‘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근거없다 달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을 기피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달걀이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8-12-17
술 지나치면 인간광우병 유사증세 생긴다 광우병에 걸린 동물을 인간이 먹으면 걸리는 인간광우병(vCJD)의 증상은 균형을 못 잡아 똑바로 일어서지 못하고, 다리를 넓게 벌리며 걷는… 소수정 기자 2008-12-17
어린이 비만, 과일섭취 낮은탓 어린이들의 비만이 증가하는 이유가 과일류 섭취가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동국대 의대 오상우 교수와 한국보건상업진흥원의 이행신 박사는 16일… 코메디닷컴 2008-12-16
유전자 치료로 비만 완전정복? 뇌 구조를 변화시켜 사람을 비만으로 만드는 유전자가 여러 개 발견돼 비만 정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미시건대를… 소수정 기자 2008-12-15
운동 부족하면 두통 잘 생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만성 두통에 시달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 두통센터… 권병준 기자 2008-12-13
‘로또 다이어트’로 초고속 감량 ‘돈이라면 못할 게 없다’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그 힘들다는 다이어트도 돈이 걸리면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진 기자 2008-12-10
잠 잘못자는 사람, 당뇨병 위험 20% 높아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 조절 유전자에 이상이 있을 경우 잠을 잘 못자면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20%나 높아질 수… 권병준 기자 2008-12-09
‘간염+지방식’이 간암 급증 이유 한국인은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은 데다 최근 식생활까지 서구화되면서 간암 발병 위험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강경훈 기자 200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