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게임 많이 한다고 살찌지 않는다 국내 유명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가 9번째 야구 구단을 창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좁은 공간에 틀어박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직접 야구장을… 유희종 기자 2011-01-21
어릴 때 항생제, 과민성대장증후군 위험 어릴 때 무심코 항생제를 먹게 되면 훗날 과민성대장증후군(IBS)과 크론 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X선… 손인규 기자 2011-01-19
4살 넘어 손가락 빨면 치아교정해야 4살 넘어서까지 손가락을 빠는 아이들은 부정교합의 위험이 높으므로 하루 빨리 교정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부정교합이란 치아의 배열이 불규칙적으로… 손인규 기자 2011-01-17
신경질 아기, 달래려다 비만아 만든다 엄마들이 신경질적인 아기를 달래기 위해 생후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된 음식(고형식)을 먹이지만 훗날 아기가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유희종 기자 2011-01-11
행복의 조건, 일하러 나갈 곳이 있는가? 사람들이 행복의 최우선 순위에 놓는 것은 소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 일을 하러 나갈 곳이 있느냐는 것이라는… 손인규 기자 2011-01-11
MMR백신 자폐증 유발 논란, 마침표 찍나? 홍역, 볼거리, 풍진을 동시에 막는 MMR 백신이 자폐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아 세계적으로 백신 불신의 불을… 박도영 기자 2011-01-09
모유 듬뿍 먹었던 10대, 다리 ‘튼튼’ 엄마의 젖을 듬뿍 먹은 아기는 청소년 때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다리 근육이 더 튼튼하고 순간적으로 최대 힘을 낼… 박양명 기자 2011-01-09
TV 중독 친구와 놀기만 해도 식습관 장애 어린이들은 TV를 많이 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등 TV에 간접 노출되기만 해도 식습관에 심각한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유희종 기자 2011-01-08
부모 곁에 자라는 아이, 말 빨리 배운다 부모 손에 자라거나 정규 양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는 편부모 가정이나 보모의 손에 자란 어린이 보다 말을 빨리 배운다는 연구조사… 박양명 기자 2011-01-07
10대 우울증, 초경 빠른 여아에게 많다 12세 이전에 처음 생리를 경험하는 어린이는 본격적으로 사춘기를 겪을 시기인 13~14세에 우울증 증상을 보일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