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들 호소 통했나...정부 "복귀 전공의, 선처 고려" 정부가 다음 주부터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시작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행정 처분 전 복귀한 전공의가 근무 지속… 임종언 기자 2024-03-22
에이아이트릭스, ‘271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AITRICS)가 총 271억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B… 장자원 기자 2024-03-21
'4배' 대폭 증원...지역엔 정말 의사 늘어날까? 정부의 대학별 의대 증원 규모 발표 결과, 비수도권 지역 거점 국립대 의대 정원 200명이 확정됐다. 특히 충북대 의대는… 임종언 기자 2024-03-20
박민수 "'2000명 논의 불가' 말하지 않아...합당한 근거 가져오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조건 고수가 '의정 대화'를 방해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정부는 "이는 전제 조건이 아니다"며… 임종언 기자 2024-03-19
의협 "전문의들 모욕한 것" 국립의료원장 맹비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의 지난 기자간담회 발언을 두고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해당 입장을 발표한 의협… 임종언 기자 2024-03-18
대통령실 "2천명 정원 논의에 열려있어"... 의정갈등 '대화' 국면 맞나 대통령실이 2000명으로 고정시켰던 의대정원 확대 규모 조정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현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입장… 임종언 기자 2024-03-18
오늘 '빅5' 병원장 간담회...교수들엔 "국민 믿음 저버리지 말아야" 보건복지부가 서울대형병원 서울에 위치한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아산·삼성서울·서울성모) 병원장들과 18일 간담회를 가진다. 아울러, 의대 교수의 자발적 사직 움직임엔 "환자 곁을 떠난다는… 임종언 기자 2024-03-18
복지부장관 “의대교수 사직서 제출, 환자 생명과 건강 위협”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대 교수들의 집단 사직서 제출 예고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조 장관은 17일 오후 ‘의사 집단행동… 장자원 기자 2024-03-17
국립중앙의료원장 “전공의 걱정 이해하지만, 집단행동 옹호 못해”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이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의 성명서 발표에 유감을 표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17일 오후 의료원 연구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중앙의료원은… 장자원 기자 2024-03-17
“신발장만 잘 봐도…고독사 보인다” "가급적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게 신발장(신발 놓는 곳)이나 대문이나 현관 같은 곳만 비춰도 ‘고독사’를 일찍 발견하고, 뜻하지 않은 사고… 박효순 기자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