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도 어릴 때 치료해야 예후 좋아진다 꽃가루와 미세먼지,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는 천식환자가 더욱 취약한 계절이다. 특히 소아천식은 적절한 치료를 해야 중요한 성장과 발달, 그리고… 최승식 기자 2021-04-14
탄산음료 과다섭취 청소년, 뇌도 타격 입어 설탕 함유량이 많은 탄산음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지나치게 탄산음료를 섭취할… 김수현 기자 2021-04-13
유년기 건강한 습관이 건강한 성인 만든다 (연구)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있지만 어릴 때 습관이 성인이 됐을 때 심신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보현 기자 2021-04-13
적양파를 먹으면 생기는 일 적양파는 양파 중에서도 조리법이 다양하다. 매운 맛이 적어 피클로 만들거나 잘라서 양념으로도 사용한다. 양파가 몸에 좋은 것은 널리… 김수현 기자 2021-04-13
2주만 섬유질 많이 먹어도 장이 바뀐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건강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최근 연구에서 새로운 사실이 또 추가됐다. 단기간 섬유질 섭취량을 늘려도 장 마이크로바이옴,… 이보현 기자 2021-04-10
식중독 예방, 완화에 좋은 식품 6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면 식중독 환자가 늘어난다. 식중독이란 병원균을 비롯해 미생물 독소, 화학물질 및 기타 독성물질에 오염된 음식을 먹은… 권순일 기자 2021-04-06
코로나 팬데믹과 공존하는 '침묵의 팬데믹'이란? 매년 전 세계 70만 명이 '슈퍼버그' 때문에 사망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문세영 기자 2021-03-31
장이 건강하면 덜 외롭다(연구) 몸과 마음의 건강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다. 여기까지는 수긍을 해도 지혜와 외로움이 장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하면 쉽게… 이용재 기자 2021-03-30
렌즈 낀 채 자면 어떤 일이? 잠을 잘 때도 착용 가능하다는 콘택트렌즈 브랜드들이 있다. 산소투과도가 높고 이물질이 덜 껴 장시간 껴도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21-03-29
'홈트' 용품,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팬데믹을 계기로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 이른바 ‘홈트’의 인기가 부쩍 높아졌다. 운동기구를 공유해야 하는 헬스장에 다니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이보현 기자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