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설탕세’로 충당하면 안될까? 대한비만학회가 4일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건보 적용을 위한 재원 마련을… 장자원 기자 2026-03-04
엇, 식품 광고가 안 보이네?… 英 ‘오후 9시 기준’ 철퇴, 무슨 일? 영국에서 어린이 비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강도 높은 식품 광고 규제가 본격 시행된다. 영국 정부는 1월 5일부터 지방·소금·설탕… 지해미 기자 2026-01-05
비만 대신 건강체중초과? "용어 바꾸면 심리적 상처 감소" 비만을 지칭하는 용어만 바꿔도 환자들의 심리적 상처를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천대 길병원·건강의학과 공동 연구팀은 우리… 장자원 기자 2025-07-08
"183cm에 85kg은 비만 맞다" 비만학회, 기존 진단 기준 고수 비만 진단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견에 대해 대한비만학회가 기존 기준을 고수해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비만학회는 14일… 이재원 기자 2024-11-14
국민 80% 동의해도 질병 인정 못 받는 비만? 비만의 질병 인정과 치료 제도화(건강보험 급여)를 요청하는 의학계 목소리가 높다. 국내 남성 2명 중 1명이 비만일 정도로 비만… 임종언 기자 2024-03-08
[선출] 대한가정의학회 강재헌 신임 이사장 성균관대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가 대한가정의학회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2년이다. 강 이사장은 "지역 사회의… 임종언 기자 2024-01-08
비만약 '위고비' 국내 출시 여전히 불투명...“물량 상황 보겠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치료제 분야가 비만과 당뇨병이다. 그 중 시장 선봉에는 살이 빠지는 당뇨약이자, 체중의… 원종혁 기자 2023-12-26
"비만은 개인 탓?" 낙인 그만...사회 제도적 관리 필요 "비만을 개인의 노력만으로 관리하는 시대는 지났다." 비만 질환은 정신과적인 문제를 비롯해 여러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다. 그만큼 적극적인 예방과… 원종혁 기자 2023-09-15
목둘레 ‘00cm' 넘게 살찐다면...대사증후군 고위험? 목둘레가 ‘35cm' 넘게 굵어질 정도로 살이 찐다면 심혈관질환 발생을 조심해야 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앞서 목둘레 비만… 원종혁 기자 2023-09-11
"비만은 만성 대사질환...인식 바꿔야 할 시점" "비만 관리에 개념이 바뀌고 있다. 진행과 재발을 반복하는 '만성 대사성 질환'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의료계가 바라보는 비만… 원종혁 기자 202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