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있으면 2배로 빨리 늙는다 당뇨병이 심해지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실명할 수 있음),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함), 신경병증(저림,… 권순일 기자 2017-03-23
건강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식사지침은?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은 건강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식사지침에 따라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이드라인에 따른 이상적인 식사란 무엇일까.… 문세영 기자 2017-03-22
아내의 은밀한 뒷담화, 남편의 성기능 장애 유발(연구) 부부 간의 잠자리는 둘만이 공유하는 은밀한 공간이다. 가장 가까운 부부라도 역시 ‘타인’이기 때문에 잠자리 만족도가 서로 다를 수밖에… 김용 기자 2017-03-22
젊을 때 비만한 사람, 나이 들어 간질환 확률↑(연구) 젊은 시절에 체질량지수(BMI)가 높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심한 간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22
지구 온난화, 당뇨병 증가시킨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점 높아지는 현상 즉, 지구 온난화가 제2형 당뇨병의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레이던… 권순일 기자 2017-03-22
질 좋은 수면, 복권 당첨 기분과 같아(연구) 질 좋은 수면은 복권에 당첨되었을 때와 유사한 정도로 행복도를 높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학교 심리학과 연구팀이 학술지… 권오현 기자 2017-03-21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청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 7가지 만성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만성질환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문세영 기자 2017-03-20
식후 잠깐만 걸어도 당뇨병 위험 급감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운동이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노약자, 임산부… 권순일 기자 2017-03-20
적당한 운동, 심근증 치유에 도움 중간 강도의 운동이 비후성 심근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후성 심근증은 좌심실 비후를 유발할만한 대동맥판 협착증이나 고혈압과… 권순일 기자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