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도 해바라기 자주 해야 건강! 노인들의 골다공증 및 낙상예방을 위한 필수 영양소로 여겨지던 비타민D가 젊은이의 신체건강에도 필수적으로 보충돼야 하는 영양소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력발달은… 김혜민 기자 2010-03-06
백미보다 현미, 그보다 통곡이 당뇨에 효과 현미가 백미보다 후천성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훨씬 효과적이지만 가장 당뇨병에 효과적인 것은 배아 등을 제거하지 않은 통곡인… 김나은 기자 2010-03-05
칫솔 대충 두면 ‘세균막대기’ 된다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대부분의 직장인은 식사 뒤 서랍이나 연필꽂이에서 칫솔을 꺼내고 양치질을 한 뒤 상쾌한 기분으로 오후 업무를 준비한다.… 손인규 기자 2010-03-03
인구협회, 고위험 임신부 산전검사비 지원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 이하 인구협회)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공동으로 최근 고위험임신부 산전검사비 지원대상자 72명을 발표하고 한 가정 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기로… 박양명 기자 2010-03-03
뼈도 좋은 지방 나쁜 지방 가린다? 피부 아래 쪽에 위치한 피하지방은 골밀도를 높이는 반면 장을 비롯한 내부 장기를 둘러싼 내장지방은 뼈의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최승식 기자 2010-03-03
낮잠 많이 자는 사람에게 당뇨 많다 낮잠을 많이 자는 고령자들에게 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브링검 대학의 G. 니일 토머스 박사팀은… 정세진 기자 2010-03-02
식욕억제하면 인슐린처럼 당뇨관리 가능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당뇨병 관리에 인슐린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대학 사우스웨스턴 의료센터 로저… 김나은 기자 2010-03-02
골다공증, 폐경 탓 아니라 노화 결과? 여성에게 골다공증이 많이 오는 이유에 대해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저하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노화에 있다는… 김혜민 기자 2010-03-01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