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티스, 당뇨병 눈 합병증 치료제로 승인 당뇨병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눈 합병증인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한국노바티스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가 당뇨병성… 박양명 기자 2011-04-26
당뇨 탓 신장병 환자, 밥 줄이면 콩팥 회복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가 2배 이상 늘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당뇨병 때문이다. 그러나 밥이나 빵을… 박도영 기자 2011-04-25
당뇨병환자, 우울증 함께 치료하면 ‘효과’ 당뇨병 치료의 3분의 2는 운동과 식사관리 등 환자 스스로의 몫이라고 한다. 당뇨병 환자의 우울증을 치료하면 자가치료에 더 적극적일… 박도영 기자 2011-04-24
CT촬영 조영제 부작용, 발진-두드러기 많아 조 모씨(60대)는 2010년 6월 검정색 변을 보는 혈변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부 컴퓨터단층촬영(CT)을 받게 돼 조영제를… 박도영 기자 2011-04-21
코골이, 잇몸병 11배 많이 생긴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치주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2배에서 최대 11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이 고혈압, 당뇨, 치매, 뇌경색뿐만… 박도영 기자 2011-04-19
처방약값 줄인 의사, “인센티브 효과 없다”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 값을 줄인 의사에게 절감분의 20~40%를 인센티브로 주는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 제도’인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이 효과를… 박양명 기자 2011-04-15
“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 암을… 박도영 기자 2011-04-14
임신부 스트레스→뱃속 딸 나중에 복부비만 임신이나 수유기에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특히 딸은 자라서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대와… 박도영 기자 2011-04-13
살 빼면 기억력-집중력 좋아진다 체중을 줄이면 기억력이나 집중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켄트주립대학의 존 군스타드 교수팀은 고도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박도영 기자 2011-04-13
매일 침대 정돈하면 ‘잠 푹 잔다’ 우리나라 성인 세 명 가운데 한 명은 불면증이나 주간과다졸림, 코골이 같은 수면장애를 겪는데 나이가 많을수록, 남자보다는 여자가 수면장애가… 박도영 기자 201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