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술넘기다 뇌기억 잃는다 은행원 박선재(31)씨는 이번 주말에 잡힌 회사 송년회가 벌써 두렵다. 친절한 성격으로 인기만점인 그의 단 하나 단점은 술자리에서 ‘필름’이… 정은지 기자 2008-12-18
10대 흡연하면 20대에 허리 굵어진다 10대 때 담배를 피우면 20대 초반이 됐을 때 허리둘레가 굵어질 가능성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수진 기자 2008-12-18
배우 박광정 폐암사망에 흡연 경각심 높아져 연기 혼을 불살랐던 배우 박광정(46)의 빈소가 16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는 지난 3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권병준 기자 2008-12-16
마음아픈 사람, 심장병 확률 1.5배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장래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5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대의 마크 하머 박사… 소수정 기자 2008-12-16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
미디어, 뚱뚱하고 문란한 청소년 만든다 비디오 게임을 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며, TV 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는 비만, 흡연, 성적 문란 등으로… 정은지 기자 2008-12-03
간접흡연에 소아도 니코틴 의존증 【캐나다·몬트리올】 몬트리올대학 사회예방의학 제니퍼 오로글린(Jennifer O'Loughlin) 교수팀은 차속이나 실내 등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된 소아는 니코틴의존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코메디닷컴 2008-12-02
여성 흡연자 수명 14.5년 짧아 오늘(11월28일)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정한 ‘폐의 날’이다.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흡연율은 쉽게 줄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1-28
간접흡연 어린이에 발암물질 1.28배 가정에서 부모가 담배를 피우거나 구운 고기 위주로 식사를 하는 아이들은 몸 안에 발암물질의 농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병준 기자 2008-11-25
종교 믿으면 사망률 20% 떨어진다? 종교에 상관없이 일주일에 한번 이상 종교 활동에 참여하는 50세 이상 여성의 사망률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20%나 낮다는 연구… 김미영 기자 200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