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천연 재료들 최근 피부 노화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피부는 체내의 조직과 수분을 보호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기관이다. 이런 피부에 노화가… 김용 기자 2013-12-12
송년회 시즌, 노래방 음치 벗어나려면 올바른 발성법으로 자주 불러야 송년회 시즌이다. 각종 모임이 열리면 회식 뒤 가장 많이 찾아가는 곳이 노래방이다. 그런데 노래방… 권순일 기자 2013-12-11
내 몸을 지켜주는 면역력, 어떻게 키울까 요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면역력 저하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같은 환경 속에서도… 김용 기자 2013-12-10
찬바람 불며 기온 뚝... 이 병을 특히 조심! 9일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면서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김용 기자 2013-12-09
약이 능사가 아니고...콜레스테롤 낮추는 법 술은 딱 한 잔만 심장건강에 해를 끼치는 ‘악당’으로 여겨져 왔던 콜레스테롤에 대한 인식이 차츰 변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을… 권순일 기자 2013-12-08
미세먼지 무섭다며 담배는 계속 피운다면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금세 폐질환을 앓을 수 있다는 ‘건강 염려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김용 기자 2013-12-06
건강 등 문제 많은 올빼미 형, 돈은 잘 번다? 아침형보다 뇌 백질 불완전 알람에 의존하지 않고도 저절로 새벽에 눈을 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침나절까지 자야 개운하다는 사람도… 문세영 기자 2013-12-02
술, 조금은 괜찮다? 뇌가 쪼그라든다 사고력·기억력 감퇴 담배와 달리 술은 적당량을 마시면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등 건강에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3-11-29
커피 마시면 구강-식도암 위험 50% 줄어 하루 1잔 이상 마셔야 효과 구강과 인두, 식도 부위의 암은 술과 담배가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커피도 이런… 권순일 기자 2013-11-29
담배 피는 연인의 입냄새, 사랑도 식는다 “비흡연자들이 맡는 담배냄새는 정말 고역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아도 옷이나 손, 말할 때 나오는 냄새는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최근… 김용 기자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