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줄이고, 운동하면…암 위험 ‘뚝’ ↓(연구) 금연, 절주, 정상체중 유지, 운동…. 건강을 위한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정말 암을 예방할 수… 권순일 기자 2020-01-24
멀미약, 소화제, 해열제...설 명절 의약품 사용 요령은? 설 명절은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하는 등 평소보다 먼 거리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과식이나 과음으로… 문세영 기자 2020-01-21
미세발암먼지 자욱한 大寒, 자폭행위는? 덜 추운 대한(大寒), 미세발암먼지 탓에 숨쉬기 힘들겠다. 아침 최저 영하7도~영상3도, 낮 최고 2~10도.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과 영동지방을 제외한… 이지원 기자 2020-01-20
전문의가 알려주는 혈관 건강 유지법 혈전이나 정맥류 등 혈관 질환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헬스데이’가 미국 시카고대학교 의과대학의 혈관 외과 전문의인 첼시 도시… 권순일 기자 2020-01-20
고혈압, 여성이 남성보다 일찍 발생(연구) 심장질환과 관련된 문제는 주로 남성에게만 있다는 통념과는 달리 혈관은 여성이 남성보다 빨리 노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의 척도인… 권순일 기자 2020-01-16
취침 전 물 섭취, 왜 중요할까? “장수의 기본은 혈액-혈관 건강”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 수명’은 건강한 피(혈액)와 혈관이 기본이다. 장수를 위해 암,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신경 쓰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20-01-13
전자담배, 연초 병행하면 뇌졸중 위험 ↑ (연구) 액상형 전자담배와 연초를 번갈아 피우면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 연구진은 2016, 2017년에 연방… 이용재 기자 2020-01-09
겨울철 입 냄새 줄이는 방법 5가지 보통 입 냄새의 원인은 입 안에 있다. 충치나 잇몸병이 있는 경우다. 담배를 피우거나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마시고… 권순일 기자 2020-01-08
새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팁 6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 ‘100세 시대’의 도래가 멀지 않았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각종 질병으로 70세를… 권순일 기자 2020-01-07
흡연자 옆 개도 암 걸려…반려견 상식 5 한 가족처럼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개 즉, 반려견을 흔히 볼 수 있는 세상이다. 2018년까지 공식 등록된 반려견은 14만6000여… 권순일 기자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