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현철, 목디스크 수술에도 회복 못했던 까닭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 등의 히트곡으로 1980∼1990년대 큰 인기를 누린 트로트 가수 현철 씨가 지난 15일 밤 82세를… 최지현 기자 2024-07-17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김용 기자 2024-07-15
“내게 뇌경색 온다면"...골든타임 4.5시간의 진짜 의미 뇌혈관이 막히며 생긴 뇌경색(腦梗塞, cerebral infarction)은 뇌 일부가 죽는 병이다. 발생한 부위에 따라 후유증이 크게 남는다. 그래서 발생한… 윤성철 기자 2024-07-15
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김용 기자 2024-07-10
뇌졸중 환자 꼭 담배 끊어야... '이것' 위험 1.8배 ↑ 화요일인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장마가 이어지겠다. 10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임종언 기자 2024-07-09
“고지혈증+뇌혈관질환 이렇게 많았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관련 질환 분석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여러 위험인자 가운데 당뇨병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김용 기자 2024-07-08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제?... 달걀-북엇국-고등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어야 한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과식하면 효율이 떨어진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 대신에 아침에… 김용 기자 2024-07-05
멀쩡하다 갑자기 픽 쓰러져...여름철 '이 병' 더욱 조심! #직장인 A씨(55세·여)는 여름에도 밖에서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어느날 지하철을 타고 있던 A씨는 식은 땀이 나고 핑 돌더니… 임종언 기자 2024-07-05
당뇨병 코앞…체중 ‘이만큼’과 혈당 낮춰야 한다? 미국 당뇨병협회(ADA)는 체중을 7% 이상 줄일 것을 권장한다. 당뇨병 전증(당뇨병 전 단계)을 보이는 사람은 몸무게만 줄이면 안 되고,… 김영섭기자 2024-07-03
김윤아 “전남친 ‘과로사’로 사망”...전조증상 어떻길래? 가수 자우림 김윤아가 과거 과로사로 남자친구를 떠나보냈던 아픈 기억을 꺼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 출연한 자우림은 과거… 최지혜기자 202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