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 먹는 위고비 '라이벨서스' 심장병 예방약 확대 시동 먹는 '위고비'로 알려진 경구용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치료제 '라이벨서스'의 처방 영역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허가사항인 제2형… 원종혁 기자 2024-10-23
살찐 게 모두 탄수화물 탓?...오히려 다이어트에 좋을 수도 있는 이유 사람들은 흔히 살이 찌면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섭취한 탓”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탄수화물은 영양가가 많고, 맛이 좋으며, 우리… 권순일 기자 2024-10-23
"외로워 죽겠다" 이 생각...몸에는 담배 15개비 피운 것과 마찬가지? 요즘엔 과거와 달리 직접 만나지 않아도 메시지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같이 다른 사람들과 연결할 방법이 많다. 다만, 순간일… 정희은 기자 2024-10-22
“조금만 뛰어도 숨가빠?”…호흡 변화, 가볍게 넘기면 안되는 이유 격렬한 운동 등 신체활동 뒤엔 숨이 가빠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호흡 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4-10-21
바나나·당근 꾸준히 먹었더니...혈압·혈관에 어떤 영향이? 고혈압은 심장-뇌혈관병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에 걸리면 생명이 위태롭고 몸의 마비, 발음 문제 등 장애가… 김용 기자 2024-10-20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김용 기자 2024-10-20
“女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이 때’가 중요” 매년 유방암보다 심혈관병으로 숨지는 여성이 훨씬 더 많다. 여기에는 폐경 전후의 갱년기가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미국… 김영섭기자 2024-10-19
박나래 앞니 벌어지게 한 '이 음식', 또 다른 부작용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해바라기씨를 먹다 벌어진 앞니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작곡가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이지원 기자 2024-10-19
“FDA 승인 올해만 세번째” 제이엘케이, 기업가치 날개 다나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판별 솔루션 ‘JLK-CTP’가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전 허가(510k)를 획득했다. JLK-CTP는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의 CT(컴퓨터 단층… 장자원 기자 2024-10-18
중년 여성에 더 필요한 근육…‘이 운동’하면 효과↑ 4050 중년 여성이 피할 수 없는 고민은 늘어나는 뱃살이다. 중년 여성이 살이 찌기 쉬운 이유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김민지 기자 202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