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주 7일 근무에 "심장수술할 의사가 없어요" 심장병 환자는 급격히 늘고 있지만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가 사라지고 있다. 그나마 버티고 있는 의사들은 주 7일 근무가 일상화하는… 김용 기자 2019-08-13
끊을 수 없는 단맛... 단것 마음껏 먹으면 금세 몸 망가질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달달한 청량음료나 아이스크림, 팥빙수 뿐 아니라 점심 때 찾는 식당의… 김용 기자 2019-08-12
콜레스테롤 건강 지키는 '폴리코사놀', 제대로 고르는 방법은? 혈관 건강의 적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은 사실 우리 몸에 없어선 안될 필수 성분이다. 지방 성분의 일종인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김민철 기자 2019-08-07
폭염 속에서도 근력운동... “숨겨진 고혈압 살피세요"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데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몸을 가꾸고 건강을 챙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라도… 김용 기자 2019-08-06
더위로 정신이 흐릿…두뇌 깨우는 식사법 4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 질환으로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이처럼 극단적인 상태에 이르진 않더라도… 권순일 기자 2019-08-06
일찍 알아채기 힘든 4가지 질환과 대처법 위험한 상황에 이를 때까지 징후가 잘 나타나지 않는 질환이 있다. 증상이 겉으로 표출되지 않거나 매우 약하게 나타나 질병이… 권순일 기자 2019-08-03
'당뇨병 대란' 이기는 법...근력 운동이 왜 중요할까?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 성인 가운데 당뇨병 환자가 500만 명이나 되고 매년 20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김용 기자 2019-08-02
비행기 탑승 시 질환별로 주의해야 할 건강 팁 6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는 휴가철, 기내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는 사고도 잦아진다. 장시간 비행으로 인한 환경 변화와 건강상 문제 등이 응급 발생… 문세영 기자 2019-07-26
장맛비 내릴 때 고혈압 환자 '조심' 우산 챙겨서 나가야겠다. 전국이 비구름 아래 곳곳 장맛비 내린다. 아침 최저 24~27도, 낮 최고 28~34도로 후텁지근한 날씨. 장마철에는… 이지원 기자 2019-07-25
담배의 위험, 금연 후 30년까지 지속 (연구) 담배를 피우면 말초 동맥 질환에 걸릴 위험이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말초 동맥 질환은 팔다리에 혈액을 공급하는… 이용재 기자 201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