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몰라도 돼’ 부모, 성교육부터 받아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성교육을 받으면 자녀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 민감한 주제를 더 쉽고 편하게 얘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훈 기자 2008-07-12
‘젊음의 시계 늦추는 두 연구’ 들여다봤더니…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은가. 성인병을 걱정하는 중년들은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젊은 시절을 후회한다. 미국 의학 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7일… 소수정 기자 2008-07-07
담배 오래 피울수록 만성요통↑ "개비 줄여도 소용없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흡연의 양과 빈도와는 상관없이 흡연 기간이 길수록 만성요통을 더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강경훈 기자 2008-07-02
좋은 콜레스테롤은 치매 파수꾼?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방단백질(HDL) 수치가 낮아지면 중년의 기억력 또한 감퇴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의 아카나 징… 조경진 기자 2008-07-01
술 담배 생각엔 ‘칼에는 칼로’ 쾌락, 흥분, 갈망 등과 같은 충동은 마음을 다스리려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저지… 강경훈 기자 2008-06-30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권병준 기자 2008-06-27
‘남성’엔 왜 뼈가 없을까 2001년 국내에서 ‘광우병 파동’으로 쇠고기 값이 폭락하자 정부는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돌리고 ‘광우병’ 대신 ‘소해면상뇌증’이라고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친… 코메디닷컴 2008-06-20
돌연사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지난 주 미국에서 한 유명 언론인이 심장 발작으로 돌연사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심장 질환, 돌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강경훈 기자 2008-06-19
“중년 나이 금연해도 안 늦다” 중년에라도 금연을 한 사람은 기억력 감퇴가 지연되고 술을 덜 먹는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권병준 기자 2008-06-10
유전자 변이 있어야 금연 성공 미국국립보건원 국립약물남용연구소 분자신경생물학과 조지 얼 박사팀은 금연 연구에 참여한 적 있는 흡연자 550명의 DNA를 분석한 결과, 금연에 영향을… 정은지 기자 20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