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흡연자 “담배 끊기 정말 힘들어요” 10대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기 위해 금연 시도를 되풀이 해보지만 결국엔 대부분이 실패하고 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조경진 기자 2008-07-17
바빠서 운동 못해? 사무실-방 ‘5분 운동’으로 몸 만든다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언제까지 핑계만 댈 것인가? 업무 중에, 식료품 가게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에, 심지어는 운전… 정은지 기자 2008-07-13
‘그건 몰라도 돼’ 부모, 성교육부터 받아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성교육을 받으면 자녀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이 민감한 주제를 더 쉽고 편하게 얘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훈 기자 2008-07-12
‘젊음의 시계 늦추는 두 연구’ 들여다봤더니… 가는 세월을 붙잡고 싶은가. 성인병을 걱정하는 중년들은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젊은 시절을 후회한다. 미국 의학 뉴스 웹진 헬스데이는 7일… 소수정 기자 2008-07-07
담배 오래 피울수록 만성요통↑ "개비 줄여도 소용없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흡연의 양과 빈도와는 상관없이 흡연 기간이 길수록 만성요통을 더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강경훈 기자 2008-07-02
좋은 콜레스테롤은 치매 파수꾼? 건강에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고밀도지방단백질(HDL) 수치가 낮아지면 중년의 기억력 또한 감퇴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의 아카나 징… 조경진 기자 2008-07-01
술 담배 생각엔 ‘칼에는 칼로’ 쾌락, 흥분, 갈망 등과 같은 충동은 마음을 다스리려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뉴저지… 강경훈 기자 2008-06-30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권병준 기자 2008-06-27
‘남성’엔 왜 뼈가 없을까 2001년 국내에서 ‘광우병 파동’으로 쇠고기 값이 폭락하자 정부는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돌리고 ‘광우병’ 대신 ‘소해면상뇌증’이라고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친… 코메디닷컴 2008-06-20
돌연사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지난 주 미국에서 한 유명 언론인이 심장 발작으로 돌연사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심장 질환, 돌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강경훈 기자 20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