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위산억제제 오래 먹으면 골절 위험 ↑ 위식도역류염과 위 및 십이지장궤양을 치료할 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위산억제제 계열 약인 프로톤펌프억제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골절 위험이 높아질… 박도영 기자 2011-05-17
신영록 임수혁, 스포츠스타 쓰러뜨린 부정맥은?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의 신영록(24) 선수가 8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갑자기 쓰러진지 1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병명은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 신영록은… 손인규 기자 2011-05-15
'금연’ 표시는 흡연을 부추긴다 ‘금연’ 표시가 오히려 한 대 피우고 싶다는 욕구를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의 브라이언 어프 박사는 흡연자들을 두… 손인규 기자 2011-05-07
“살 빼면 돈 준다”… 다이어트 성공률 ↑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대부분 의지 부족으로 실패한다. 그런데 살을 빼면 돈을 주는 방법이 다이어트 성공에 꽤 효과적이라는… 손인규 기자 2011-05-01
PC방 만화방에서 담배 못핀다 앞으로 PC방이나 만화방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금연구역 확대, 담배광고 축소 등 금연정책… 박양명 기자 2011-04-28
폐암진단 받고도 10명중 2명 계속 흡연 폐암 진단을 받고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환자가 18%나 되며 폐암환자 가족의 25%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양명 기자 2011-04-10
간접흡연 어린이, 정신장애 위험도 높다 담배를 피우는 엄마와 아빠가 옆에 있는 어린이는 심장과 호흡기 건강이 위협 받을 뿐 아니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같은 정신 및… 박양명 기자 2011-04-08
골다공증, 약 복용후 곧바로 눕지 않아야 골다공증(뼈엉성증) 약을 먹은 후 곧바로 누우면 약이 식도점막에 국소자극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1컵 이상의 충분한 물과 함께… 박도영 기자 2011-04-07
“내가 건강생활 실천할 때 가족 행복” 보건복지부는 7일 제39회 ‘보건의 날’을 맞아 ‘나부터 실천하는 건강관리, 가족사랑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하고 사칙연산인 ‘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 박양명 기자 201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