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는 여성의 몫? "남성호르몬 부족은 병적 상황" 중년은 몸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시기이다. 평균 수명이 늘면서 40, 50대 뿐 아니라 60대 초반까지 중년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김용 기자 2019-02-16
머리가 깨질 듯...‘뇌동맥류’ 파열 시 45% 사망 #. 최근 격무에 시달렸던 40대 남성 A씨는 1주일 사이 두통이 심해지는 것을 느꼈다. 평소 고혈압이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연희진 기자 2019-02-15
건강검진 결과 '드루젠 의심'...큰 병일까? #. 60대 여성 A씨는 작년 연말 건강검진 결과 황반부에 드루젠이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황반변성 가능성을 우려한 A씨는 망막정밀검사를… 연희진 기자 2019-02-12
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문세영 기자 2019-02-12
중년이 놓치기 쉬운 위험한 눈병...노안 아닙니다 중년에 접어들면 노안이 나타난다. 눈에 이상이 없어도 가까운 곳의 작은 글자를 보기 어려워진다.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도 생길 수… 김용 기자 2019-02-12
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수치 6 건강을 위해 알아둬야 할 수치들이 있다. ‘하트닷오알지’에 따르면,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처럼 신체 변화를 급격히 경험하는 여성은 다음과 같은… 권순일 기자 2019-02-11
여성이 더 장수? 건강수명은 비슷...치매가 핵심 '건강수명'은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장수 노인이라 하더라도 수십 년을 앓아 누워 있다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할… 김용 기자 2019-02-10
추위로 인한 사망 11건... 노인 특히 주의해야 올겨울 한랭질환자 10명 중 4명이 노년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이번 겨울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 운영… 맹미선 기자 2019-02-08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심혈관질환도 부른다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강북삼성병원 주은정, 장유수, 유승호 교수팀이 연구팀은 HPV… 연희진 기자 2019-02-08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야 하는 이유 의자에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 수명이 줄어들고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자리에서 일어서… 권순일 기자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