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많은 커피…건강한 사람도 4잔이 제한선 커피와 주성분인 카페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상반되는 여러 연구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적당히 섭취하면… 권순일 기자 2019-07-23
근력운동이 혈관건강에 위험? 운동을 어떻게 할까? 요즘 근력운동 바람이 불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걷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 뿐 아니라 근육을 키우는 근력운동도 필요하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19-07-22
스트레스 쌓이면…몸에 나타나는 묘한 증상 4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도 적당히 받으면 좋은 점이… 권순일 기자 2019-07-19
최소 혈압도 중요…80이하로 유지해야(연구) 자신의 혈압을 볼 때 최소 혈압(이완기 혈압)보다는 최대 혈압(수축기 혈압)에 더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대 혈압뿐만… 권순일 기자 2019-07-19
남자 3명 중 2명이 위험 단계.. '고혈압 대란' 막는 운동은? 최근 고혈압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자 3명 중 2명이 고혈압 유병자이거나 고혈압 전단계(2018년 질병관리본부)로 나타났다. '고혈압… 김용 기자 2019-07-18
여름철 오이를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 오이는 영양가가 별로 없다는 통념은 반은 맞다. 오이 100g의 열량은 19kcal에 불과하다. 백미 밥(365kcal)은 물론, 당근(37kcal)에 비해서도 현저히… 이용재 기자 2019-07-15
일찍 일어나는 사람, 뇌도 심장도 더 튼튼 (연구)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아침을 늦게 맞이하는 저녁형 인간보다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문세영 기자 2019-07-15
한국인의 음료, '믹스커피'의 반전매력 직장인이라면 암묵적인 공식이 있다. 출근하면서 커피 한 잔, 식사 후에 또 한 잔. 어느새 커피는 생활 속에서 떼려야… 연희진 기자 2019-07-15
폐고혈압 국내 생존율, 일본보다 40% 떨어지는 이유는? 폐동맥고혈압 환자의 절반은 돌연사, 절반은 우심부전으로 사망한다. 3년 생존율이 56%에 불과한 폐동맥고혈 환자들이 정책에서 소외되어 있어 조기진단과 치료를… 연희진 기자 2019-07-12
비타민제,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 없다 (연구) 비타민제를 비롯한 일부 영양제는 심혈관질환 및 조기 사망을 예방하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대학 연구진은… 연희진 기자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