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더 오래 살지만 '이병' 때문에 고생한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21년 생명표'에 따르면 2021년 출생한 남성은 80.6세, 여성은 86.6세까지 살 것으로 예상된다. 남녀 기대수명 간… 김용 기자 2022-12-07
운동이 중년 남성에게 정력제인 이유(연구) 중년에 접어들면 여러 가지 신체 변화가 오면서 활력과 의욕이 떨어지기 쉽다. 몸에 좋다는 건강식을 챙겨 먹지만 좀처럼 힘이… 권순일 기자 2022-12-07
10년만에 바뀌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생활수칙' 질병관리청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10여 년만에 개정했다. 기존의 뼈대는 대체로 유지했지만, 생활수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쉽게 이해할… 최지현 기자 2022-12-06
한국인 맞춤형 당뇨병 예측... 정확성 11%p↑ 한국인에 특화한 제2형 당뇨 발병 예측 모델이 개발됐다. 기존 모델은 서양인의 의료 정보를 주로 반영한 탓에 한국인에 대한… 최지현 기자 2022-12-06
혈관병 새 예방수칙 6일 적용, ‘콩’이 추가된 이유가? 질병관리청은 새로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6일부터 적용한다. ‘심뇌혈관질환’이란 심장, 뇌 및 혈관계에 발생하는 모든 병을 의미한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김용 기자 2022-12-06
먹방·배달이 밀어올렸나… 20대 고혈압 '44%' 껑충 요즘은 고혈압이 '중년 질환'이 아니다. 20~30대 젊은 층의 고혈압 위험도가 매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보면 2017년부터… 최지현 기자 2022-12-05
염증 완화, 노화 늦추고.. 겨울 딸기, 몸의 변화가? 전국이 추위로 꽁꽁 얼어붙어도 요즘 딸기 농가들은 출하 준비로 바쁘다. 강추위에 딸기 재배시설 난방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김용 기자 2022-12-05
2030도 피곤...젊은 층 5대 건강 이슈는? "요새 애들은 왜 그 모양이야"란 말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지만, 문제되는 포인트는 시대별로 다르다. 기성세대는 2030세대의 '무기력감', '열정 부족'… 문세영 기자 2022-12-05
갱년기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여성 갱년기에 가장 위험한 병은 뇌졸중이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상당수의 환자에게 몸의 마비, 언어장애 등 후유증이 남아 가족들도… 김용 기자 202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