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퉁퉁 부은 손가락...뜻밖의 이유가 있었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가락이 부어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작업을 한 날 저녁에 손가락이 뻑뻑하면서… 권순일 기자 2024-12-10
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남녀의 유전적 차이로 인해 여성은 남성보다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 후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여성은 또 메스꺼움, 턱 통증, 현기증 및 피로 등 흉통 뿐만 아닌 다른 심장마비 증상을 보일… 김성훈 기자 2024-12-09
"살 빼니 왕따" 76kg빼고 여신된 女...질투 부른 몸, 어땠길래?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친구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충격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12-09
'러브레터' 日배우, 공식사인은 '익사'...욕조서 어쩌다 의식 잃었나? 일본 영화 ‘러브레터’로 유명한 여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향년 5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인은 ‘목욕 중… 정은지 기자 2024-12-08
"뇌졸중 겪으면 치매 위험 80% 높아져" 뇌졸중을 겪은 사람은 뇌졸중을 겪은 적이 없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위험이 80%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12-07
2024년 희망을 준 의학적 혁신 7가지 올해 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인공지능 기술이다. 하지만 생물학과 의학 분야에서도 많은 최첨단의 발견이 있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24년… 박주현 기자 2024-12-07
“혼자 있는 게 좋은 데 나쁘다고!”...알고 보니 뇌 해치는 악습관은? 생활 습관 중에는 썩 해롭지 않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뇌에 큰 피해를 주는 것들이 있다. 수면 부족,… 권순일 기자 2024-12-07
쓰러진 한가인 "휠체어 타고 병원 가"...5년간 어지러웠던 이유는? 배우 한가인이 5년간 어지럼증에 시달렸던 이유를 찾았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플갱어 김동준 만난 한가인의 최후 (입원 브이로그)’란… 이지원 기자 2024-12-06
부부 각방 필요한 경우 vs 피해야 할 때, 나의 선택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배우자의 코골이 등 여러 이유가 있다. 부부싸움 등 사이가 나빠진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김용 기자 2024-12-06
손담비,"임신 후 몸이 가렵다"...없던 ‘이것’ 생겼다고? 뭐길래? 가수 손담비가 임신 후 건선이 생긴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임산부 브이로그ㅣ체력관리, 식단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기자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