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잘 만난 것이 행운” 희귀 질환 ‘16년’ 치료한 의사 2007년 가천대 길병원 진료실을 찾은 7살 A군의 치열은 완전히 붕괴된 상태였다. 뇌 신경이 마비되는 희귀 질환인 뫼비우스 증후군… 장자원 기자 2023-05-19
무릎 관절에 운동 좋지만 '○○'도 챙겨야 45세 이상 세 명 중 한명이 경험하는 관절염은 중년의 삶의 질을 낮추고 건강을 위협한다. 건강한 무릎 관절을 위해서는… 이지원 기자 2023-02-08
가천대 길병원 소청과, 해성보육원에 기부금 전달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연말을 맞아 한 아동 보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 의료진은 해당 시설에서 지난 10년간 봉사활동을… 최지현 기자 2022-12-29
병 고치러 가서 담배 끊고 온다?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흡연자들도 익히 알고 있다. 몸이 나빠지거나 비흡연자의 따가운 눈총을 견디지 못할 때면 '이제… 최지현 기자 2022-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