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유방암, 대수롭지 않다고요?" “유방암 환자는 급증하고 있고 2040년에는 남녀 암을 통틀어도 1위 암이 될 겁니다. 유방암을 조기 진단해 적극 치료받으면 건강하게… 이성주 기자 2023-12-27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이성주 기자 2023-12-20
"45세 이하 女 유방암 무섭다면?"... '이것' 하면 발병 낮춰 걷기, 자전거타기 등 신체활동이 45세 이하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최대 10% 낮춰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2-19
"절대 안 아파" 건강 허세 부리던 31세男...배 아파 '이 암' 걸려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다고 스스로 자부하던 남성이 31세 젊은 나이에 암으로 고통받는 사연이 공개됐다. 15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3-12-18
너무 오래 자는 노인, 귀 나빠진다? 국내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노인성 난청 질환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성 난청과 수면시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박효순 기자 2023-12-14
"당뇨는 무서운 혈관병"...MZ 세대 자기 '혈당' 아나요? 최근 20·30 젊은 세대에서 당뇨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당뇨병 환자의 경우 2018년과 비교해 지난해 47% 증가했다.… 임종언 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