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조혜련, "허벅지 근육만이 살길" ...바쁠 땐 '이것' 한다? 개그우먼 조혜련(53)이 예전에는 근육이 콤플렉스였지만 이제 자산이라며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쁠 때는 스쿼트를 하면서 근육을 챙긴다는 그의 이야기는… 정은지 기자 2024-06-23
"뇌 7.6cm 희귀암 자라고 있는데"...8개월간 편두통으로 오진, 무슨 일? 희귀 뇌종양의 증상이 단순 편두통으로 치부돼 '어두운 곳에서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치료 권고만 받아 왔다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22
"목젖 커서 잘 못 봐" 男갑상선암, 女 비해 3배 높아져...무슨 일? 남성 갑상선암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2018~2022년 국내 갑상선암 유병률이 11% 늘었다. 이 기간 남성환자는 6만3937명에서 27만8944명으로… 임종언 기자 2024-06-22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김용 기자 2024-06-21
"女 가슴 크면 땀 많이 흘릴까?"...반전 결과 보니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가슴이 큰 여성은 가슴 부위에 땀을 덜 흘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에 따르면, 가슴 크기가… 지해미 기자 2024-06-21
“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최지혜기자 2024-06-19
폭염에 심장도 열받아…두근거리고 어지러우면 어떻게?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미 남부지방뿐 아니라 중부지역에까지 기상청의… 박효순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