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에 시금치, 미역 넣어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된장은 몸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함께 있다. 콩에 소금을 넣어 발효시킨 된장은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너무 짜게 만들면 고혈압,… 김용 기자 2024-04-09
내가 내는 건보료 잘 쓰이나?... 의사도 불만 vs 퇴직자는 더 불만 퇴직자는 건보료(건강보험료) 내기가 참 힘들다. 직장에 있을 때는 회사에서 절반을 부담했지만 퇴직하면 100% 혼자서 내야 한다. 지역 가입자는 직장인과 달리 재산에도 건보료를 부과한다. 수십 년 간 허리띠를 졸라 매서… 김용 기자 2024-04-09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있지만, 또 한 분의 104세 장수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부착한 전자 양말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나쁜 걸음걸이를 가려낼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 종일 소파와 같이 지낸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 부족은 ‘위험 수준’이다.… 김용 기자 2024-04-07
“노화 못 막아도 늦출 수 있다”... 최악의 식습관은? 노화를 피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욕망이지만 나이 들고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다. 하지만 노화를 최대한 늦출 수는 있다. 잠을 잘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다. 노화와… 김용 기자 2024-04-06
30대 때 들쑥날쑥 근무...50세 때 '이런 병' 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속담도 이젠 옛말로 여겨야 할 듯하다. 20~30대에 근무시간이 들쑥날쑥하면 50세가 됐을 때 수면 상태가 더 나쁘고 우울증 증상이 나타날 위험인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한건필 기자 2024-04-06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체중 조절에도 좋은 음식들을 먹어보자. 통곡물, 고등어, 견과류 등이… 김용 기자 2024-04-05
“엄마-자매 중 유방암·난소암이”... 내가 꼭 살펴야 할 것은? 암의 원인 중 유전성은 5~15% 정도 된다. 직계 가족(부모, 형제, 자매) 중 암 환자가 나왔다면 생활 습관 외에 ‘유전’을 의식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BRCA1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검출된 경우… 김용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