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주요 곡식인 쌀, 보리, 조, 콩, 기장 등이지만 모든 곡식을 의미하는… 김용 기자 2024-01-04
“콘돔 써도”... 매독 비상, 엠폭스와 동급 감염병 전환 왜? 최근 성병이 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매독의 감염병 등급이 4급에서 3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엠폭스(원숭이두창)와 같은 등급이다. 성병의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성매개 감염병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매독은 최근 높은 감염 위험,… 김용 기자 2024-01-03
"50대 퇴직자 쏟아지는데"...중년 부부의 노후는? 50대는 참 어려운 시기이다. 지난 연말에도 수많은 중년 퇴직자들이 쏟아졌을 것이다. 온갖 모멸감을 견딘 중년의 직장인이 힘에 부쳐 ‘집으로’를 선택한다. 공무원-공기업 직원-교원 등 일부 직종을 제외하곤 60세 법정 정년을 지키는… 김용 기자 2024-01-02
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다. 이럴 때 실천하기 쉬운 목표부터 세워보자. 먼저 식이섬유가 많은… 김용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삼겹살의 3분의 1 수준이고 근육에 좋은 단백질은 1.5배 더 많다. 여기에 생강까지… 김용 기자 2024-01-01
네 아이 엄마인 54세 女배우 살뺀 비결... ‘이것’ 먹지 않아 50대 여성은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나이다. 젊었을 때는 날씬했어도 갱년기를 거치면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이 크다. 음식 조절, 운동까지 소홀하면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50대… 김용 기자 2023-12-31
또 겨울 등산 사고... 중년이 특히 조심할 것은? 전문 산악인이라도 산에선 늘 긴장한다. 겸손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쌓인 겨울 산은 특히 위험하다. 언제 날씨가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 또 안전”이 중요하다. 많은 경고에도 불구 최근… 김용 기자 2023-12-31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수수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혈관의 변화가? 수수는 찹쌀, 팥, 차조(또는 기장), 콩 등과 함께 오곡으로 불린다. 오곡밥은 건강식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수는 밥에 넣어 먹는 혼반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떡, 술, 조청 등 다양하게… 김용 기자 2023-12-25
힘든 투석 걱정에...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신장(콩팥)은 등 뒤쪽에 좌우 한 쌍으로 위치해 몸속의 수분-혈압 조절, 핏속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장을 통과한 것이 바로 소변이다. 이런 신장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될까? 몸속에 노폐물이 쌓여… 김용 기자 202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