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지방도 안 먹으면 문제…콜레스테롤 관리에 나쁜 습관 심장병은 암, 뇌졸중과 함께 3대 질병으로 분류된다. 심장병과 뇌졸중의 주 요인 가운데 고지혈증이 자리있다.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병이다. 총 콜레스테롤은 0~240 ㎎/㎗, 중성지방은 0~200 ㎎/㎗가 정상 범위인데… 권순일 기자 2022-11-18
어깨 굳는 ‘오십견’, 증상 완화하는 스트레칭 동작은? 어깨가 아프면 많은 사람들이 ‘오십견’을 의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오십견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최근 5년 사이 1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깨는 우리 몸에서 가동 범위가 가장 넓어… 김혜원 기자 2022-11-17
사과, 통째로 vs 주스... 과일 채소 잘 먹는 법 채소와 과일은 맛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도 효율적으로 먹어야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신장이 나쁜 사람은 칼륨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무턱대고 먹으면 고칼륨혈증으로 건강을 해칠 수… 김용 기자 2022-11-11
두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습관 6 나이 들어서도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뇌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몸과 함께 머리도 늙는다. 45세가 25세의 기억력과 감수성을 당하지 못한다. 적극적으로 생활한다면 두뇌 능력의 감퇴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22-11-11
길어진 노년기, '암흑' 속에서 보내지 않으려면? 진료실에 앉아 있으면 나이 드신 분들이 꽤 많이 찾아오신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2020년 현재 83.5세다. 대한민국은 OECD 2위의 장수 국가다. 90세 이상의 노인 인구는 2021년 현재 약 140만 명이고, 급격히… 에디터 2022-11-09
매일 아령 들었는데...그래도 근육 안 붙는 까닭 5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혼자 근력 운동을 하면 기대만큼 효과가 안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의지력과 인내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방법이 중요하다. 그동안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권순일 기자 2022-11-09
한끼는 굶어? 세끼 ‘소식’이 최선.. 혈관 지키며 살 빼는 법 바쁜 아침에는 식사를 건너뛰기 쉽다. 과일 한 조각 먹지 못하고 일터로 나간다. 하루 두끼 식사하는 비율이 삼시 세끼 식사보다 많다는 조사가 간혹 나오고 있다. 하지만 비만 예방과 건강에는 역시 삼시… 김용 기자 2022-11-08
허리 굽으면 창자도 눌려... 꼿꼿한 바른 습관 8가지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에 부담을 준다. 척추를 바르게 유지하는데 필요한 뼈와 근육, 관절에 무리가 가게 한다. 나쁜 자세는 등에만 안 좋은 게 아니다. 몸을 계속 아래로 처지게 하면 몸 속… 정희은 기자 2022-11-07
의료인의 '소셜미디어' 가이드라인 필요할까? 최근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의료인들이 대폭 증가했다. 이전에는 의사가 유튜버가 되어 의료에 관한 정보를 다루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의사 외에도 약사, 한의사, 간호사 등 여러 의료인들이 의료에 관한… 박창범 교수 2022-11-06
매몰 광부 구한 '기적의 비상식량'이 커피믹스? 4일 밤 경북 봉화군에서 기적의 소식이 들려왔다. 이날 밤 11시경 봉화군 재산면 아연광산 갱도에서 지난달 26일 매몰사고로 갱도에 갇혀 고립됐던 조장 박모(62)씨와 보조 작업자 박모(56)씨가 9일 이상 지난 221시간 만에… 최지현 기자 202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