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먹으면 죽을지도?"…20년간 채식 못한 27세女, '이것' 때문이라고? 영국 웨스트미들랜즈에 거주하는 27세 여성 클로이 레이스벡은 20년 가까이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를 피하며 살아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상단=클로이 SNS] 과채소 한 입만 먹어도 죽을 수 있어 20년간 과일과 채소를 먹지 않은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4-18
이민정 “날씬한 이유 있었네”…비빔라면에 ‘이것’ 넣어, 왜? 배우 이민정(43)이 자신만의 비빔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MJ'] 배우 이민정(43)이 자신만의 비빔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의 입장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드디어 소통왕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MJ’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지혜기자 2025-04-18
이지훈 “면역 결핍으로 ‘이 피부병’ 10년째”…반바지 못 입을 정도였다고?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46)이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농가진을 진단받고 치료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지훈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껏 말 못 한 사연”이라며 “제가 10년째… 이지원 기자 2025-04-17
“뚱뚱한 사람은 뇌가 다르다?”…살 잘 찌는 과학적 이유 살펴보니 고지방·고칼로리 음식을 오랫동안 먹으면 뇌가 변해 음식에서 느끼는 즐거움은 줄어들지만, 역설적으로 과식을 유발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섭취 행위 자체의 쾌감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습관적으로 음식을 계속 찾게… 김다정 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표현했다. 평소 음주를 즐기는 듯 했다. 내 가족이라면 당장 말리고 싶은 어리석은…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있다면 단 하나뿐, 미국에서 유럽으로 이주한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생활 방식의… 박주현 기자 2025-04-17
47kg 서효림, 마른 이유 있었네…“김밥 5개 먹는 데 10분 걸려” 배우 서효림(40)이 느긋한 식사 속도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을 인증한 바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에는 ‘서효림 V-Log 제2 화 "오! 마이 뷰피풀 라이프"… 이지원 기자 2025-04-17
"매끈한 허벅지 만들려다"…다리에 12cm 구멍 뚫린 30대 女, 무슨 일? 약 600만원을 들여 허벅지 성형수술을 받은 한 여성이, 다리에 12cm 크기의 구멍이 생기는 끔찍한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우스터셔주 키더민스터에 사는 31세 작가 할레이 카말은… 정은지 기자 2025-04-17
"암 증상이었는데" 의사는 성병 의심"…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무슨 일? 흔한 여성암의 주요 증상을 겪었음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성병(STI) 의심을 받으며 방치당한 끝에, 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38세 스테프 워싱턴은 자궁경부암의 ‘전형적인 증상’을 겪었지만,… 정은지 기자 2025-04-17
사강 “장기 7cm 파열”…‘이 수술’받고 강제 폐경, 무슨 일? 배우 사강(47)이 자궁내막증으로 수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사강은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출연해 황정음 집에 방문했다. 황정음은 사강에 “언니 아팠는데 요즘 건강은 어떻냐”고 물었다. 사강은 올해 초 부정출혈로 병원을 찾았고, 암… 최지혜기자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