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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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세포 70% 보유한 장, 최고 VS 최악 음식들
최근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홈쇼핑을 비롯해 다양한 쇼핑 플랫폼에서 장 건강에 좋다는 유산균은 인기 판매제품 중 하나다. 그렇다면 최근 장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아진 이유는 무엇일까?…
코로나와의 전쟁... 강력한 비타민D의 등장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비타민D 치료 효과의 대규모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Barna-COVIDOL 연구) 초안이 지난 1월22일 국제의학학술지 랜싯에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병원에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930명을 대상으로 고함량의 칼시페디올(비타민D의 중간 활성형)을 처방한…
집에서 맨손으로 따라 하는 허리 강화운동 9
기온이 올라가도 코로나와 미세먼지로 선뜻 야외운동을 나가기가 어렵다. 이럴 땐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실내자전거 타기나 맨손 운동이  정답이 될 수도 있다. 집에서 운동을 한다는 의미의 ‘홈트'.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재택근무로…
힘 잃은 근육, 노화 아닌 건강 적신호?
근육은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필수 요소다. 근육이 약해지면 일상 생활도 심대한 타격을 입는다. '근육 약화' 현상은 근육이 허약해서 일어나는 피로 또는 탈진 현상으로 근육 또는 신경 근육 질환 증상이다. 근육이…
보험료 ‘껑충’ 실손보험, 어떻게 해야 하나?
최근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의료실비보험)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구형 보험에 대한 보험료가 15~19% 오르는데다가 가입 심사도 까다로워졌다며 가계 부담을 걱정하는 환자가 적지 않다. 보험료 인상이 갑자기 대폭 이뤄진데다가, 정부가 보험료 인상을 최대한…
바이든이 존경한 세자르 차베스, 그리고 백기완
영국은 흥미로운 국가다. 전통과 명예에 집착하면서도 경악할 만큼 대담한 발상도 수용한다. 그러면서 '격렬한 싸움'이 '모두의 파멸'로 치닫기 전, 절묘한 타협을 제시한다. 청교도혁명을 일으켜 찰스 1세를 처형하고 올리버 크롬웰이 이끄는 '공화정부'를…
생산성 높이려면 하루 8시간만 일해야...
일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오히려 노동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래 일할 수록 많은 일을 할 것 같지만 결국 사무실에만 머무른 꼴이다. 1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모열 작업환경의학과 교수팀은 주당 52시간…
가늘어진 소변발보면 우울해지는 중년..."혹시 전립선비대증?"
중년 남성에게 많이 생길 수 있는 전립선질환 중 하나가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비대증은 요도를 둘러싸는 전립선이 커지는 질환으로 보통 노화에 의해 발생한다.  전립선이 커지면서 소변이 배출되는 통로인 요도를 압박해 소변관련 문제를 일으킨다. 소변줄기가 가늘어졌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