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형 인간, 덜 움직인다 사람들의 수면 패턴에 따라 활동 시간도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형 인간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정전에 잠이 든다. 반면 올빼미형 인간은 늦잠을 자고 늦게 잠자리에 드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 핀란드의 한… 김수현 기자 2021-04-18
맹장염(X), 충수염(O)...단순 장염으로 오인하면 큰일 맹장은 막창자로 불린다. 큰창자(대장)가 시작되는 부위에 주머니처럼 부풀어 있는 큰창자의 한 부위다. 소장 끝부분과 대장이 시작되는 부위에는 약 10cm 길이의 충수가 있는데, 이 충수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급성 충수염이라고 부른다. 충수는… 최승식 기자 2021-04-17
자주 먹으면 장을 망치는 인기 음식들 어떤 음식이든 적당히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건강을 위해선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몸에 안좋은 것으로 알려진 일부 식품들도 가끔 섭취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다. 그러나… 김수현 기자 2021-04-17
작은 자극에도 조심해야 하는 '척추압박골절' 척추압박골절은 척추뼈가 골절돼 맞물려 있는 뼈들이 주저앉아 납작한 모양으로 변형되는 경우를 말한다. 골절된 척추뼈가 뭉개져 극심한 요통을 유발하는데 허리와 엉덩이, 그리고 옆구리까지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앉았다 일어나거나 혹은 누웠다 일어날… 최승식 기자 2021-04-16
의대교수 노조 설립 ‘기지개’… 어떻게 봐야하나? 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의 차이는 무엇일까? 노동조합이란 근로자가 주체가 돼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을 유지하거나 개선 및 기타 근로자로서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조직한다. 반면, 노사협의회란 근로자와 사용자가 상호협조하여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박창범 교수 2021-04-16
천식도 어릴 때 치료해야 예후 좋아진다 꽃가루와 미세먼지,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는 천식환자가 더욱 취약한 계절이다. 특히 소아천식은 적절한 치료를 해야 중요한 성장과 발달, 그리고 학업생활을 무난히 할 수 있다. 불충분한 치료는 잦은 천식의 악화를 갖게 하고… 최승식 기자 2021-04-14
다시 돌아온 불청객 무좀 퇴치법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만물이 소생한다. 꽃이 피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도 깨어난다. 그러나 우리 건강에 불청객인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들도 급증하면서 질병에 걸리는 일도 잦아지는 경우가 많다. 기온 상승과 함께 악화하는 대표적… 최승식 기자 2021-04-14
탄산음료 과다섭취 청소년, 뇌도 타격 입어 설탕 함유량이 많은 탄산음료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이 지나치게 탄산음료를 섭취할 경우 비만, 당뇨, 심장질환 등 성인병을 빨리 얻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김수현 기자 2021-04-13
동국제약,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모집 동국제약은 오는 29일 열리는 ‘온라인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1월 1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던 첫 비대면 온라인 클래스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온라인 클래스도 화상대화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해 열린다.… 최승식 기자 2021-04-13
적양파를 먹으면 생기는 일 적양파는 양파 중에서도 조리법이 다양하다. 매운 맛이 적어 피클로 만들거나 잘라서 양념으로도 사용한다. 양파가 몸에 좋은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적양파는 과연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은… 김수현 기자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