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김용 기자 2024-02-15
“너무 많은 대장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대장암은 눈에 띄는 암이 아니었다. 지금은 한 해에 3만3천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역시 식습관의 영향이 가장 크다. 과거에… 김용 기자 2024-02-15
숨 쉬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안구마우스 쓰며 대학 입학한 '한국의 호킹' "고된 과정을 뚫고 이 자리에 오게 된 것은 고난의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셨던 여러 분들이 제 주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꿈이… 윤은숙 기자 2024-02-15
'매출액=매출원가'인 제약사는 뭘로 먹고 살까 중견 제약사 가운데 매출원가가 매출액의 90%를 넘나드는 회사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영업손실을 피하기가 어렵지만 알피바이오와 화일약품은 판매관리비를 억제해 소폭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코메디닷컴과 기업 비용절감… 천옥현 기자 2024-02-15
“내 핏속의 지방 덩어리”... 혈관 망치는 고지혈증 어떻게? 네덜란드 전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가 최근 주목받았다. 93세 동갑으로 70년을 해로한 부부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다. 뇌졸중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한쪽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김용 기자 2024-02-14
창문 자주 열었더니... 폐암 원인 ‘라돈’ 줄어든 이유?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라돈(Radon)은 방사성 물질 라듐이 흙이나 암석, 물속에서 붕괴할 때 발생하는 색, 냄새가 없는 방사성 가스다. 폐암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근에는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2-14
셀바스헬스케어, AI 의료사업 합작법인 설립 셀바스헬스케어가 미국 헬스케어 기업 울트라사이트와 함께 인공지능(AI) 의료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셀바스인비전’을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바스인비전은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을 시작으로 한국과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울트라사이트의 ‘AI… 장자원 기자 2024-02-14
'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10년 만에 항암신약 등장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췌장암에 새로운 치료법이 등장했다. 프랑스 소재 다국적 제약사 입센이 개발한 항암 신약 '오니바이드(성분명 이리노테칸 리포솜)'가 기존 항암 치료에 비해 환자 사망 위험을 20% 가까이 감소시키며 충분한 효과를… 원종혁 기자 2024-02-14
이지케어텍, 5개 분기 만에 영업 흑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지케어텍이 기존 사업 강화와 신사업 분야 진출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이지케어텍은 2023년도 10~12월 실적을 14일 공시하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액 498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고… 장자원 기자 2024-02-14
진흥원-다케다,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최종 우승 기업 발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14일 혁신 기술과 역량을 갖춘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을 발굴·지원하는 '2023 진흥원-다케다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Korea Startup/Biopharma Acceleration Program 2023)'의 수상 기업을 발표했다. 진흥원과 다케다는 이번 프로그램의 최종 수상 기업으로… 원종혁 기자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