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큐어백 백신의 낮은 효과, '투여량 부족' 때문일 수도 독일 제약사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이 낮은 효과성을 보인 것은 투여량이 적절치 못했기 때문일 것이라는 임상시험 연구자의 의견이 제기됐다. 큐어백 백신은 임상시험 3상 중간 결과에서 47%의 효과성을 보이며, 국내외 예방효과 기준에… 문세영 기자 2021-06-18
붉으락푸르락, 피부에 감정이 드러나는 이유 화가 나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르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뾰루지가 발생한다. 이는 얼굴색을 의미하는 '안색'과 피부 상태 등이 지금 나의 감정 상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피부가 감정 상태를 반영할 수… 문세영 기자 2021-06-17
독일 큐어백 백신, 효과성 50% 못 미쳐..."최종 결과 반전도 기대키 어려워" 독일 제약회사인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이 3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얻었다. 큐어백 백신은 현재 전 세계에 유통되는 백신들의 다음 타자로 등장할 코로나19 백신이라는 기대감을 그동안 모아왔다.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21-06-17
인도서 청력 저하, 괴저 등 발생...델타 변이와의 상관성은?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청력 손실, 괴저 등 흔치 않은 증상들이 확인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체인 델타 변이는 감염력이 높아 현재… 문세영 기자 2021-06-16
'오래가는' 마스카라, 립스틱이 위험하다 (연구) 북미에서 시판 중인 유명 브랜드 화장품 중 절반 가까운 제품에서 라벨에 표시하지 않은 독성 화학 물질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터데임대학교 등 연구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 중인 립스틱과 마스카라… 이용재 기자 2021-06-16
코로나 탐지견, 정확도 97%에도 못 쓰는 이유? 개들은 뛰어난 후각을 가졌다. 마약, 시신, 폭약을 냄새로 찾아낸다. 뿐만 아니다. 암이나 당뇨병 같은 질병도 감지한다. 그렇다면 코로나19 감염 여부도 가려낼 수 있을까? 팬데믹이 시작된 이래 개들이 코로나19에 감염자를 탐지하는… 이용재 기자 2021-06-15
배만 불룩 'ET 몸매',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배는 불룩 나왔는데 팔다리는 가는 ET형 마른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연구팀이 심혈관 질환력이 없는 평균 연령 53.4세인 성인 1만… 문세영 기자 2021-06-14
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평소 건강했던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MBN 프로그램 '더 먹고 가' 시즌2를 준비… 김용 기자 2021-06-14
코로나 바이러스, 제1형 당뇨병 유발할 수도 (연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제1형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등장 이래 폐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돼왔다. 그런데 최근 연구는 여기에 더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세영 기자 2021-06-11
'잘 잠겼나' 보고 또 보고...강박장애 치료하려면? 오전 기온은 16~21도, 오후는 22~28도.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돼, 오늘 밤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다소 내려갈 예정이다. 내일은 날이 개면서 다시 무더위가 찾아오겠다. ☞… 문세영 기자 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