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3월 복귀 땐 내년 의대 정원 3058명" 정부가 의대생들이 이달 말까지 복귀할 경우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2024학년도 수준인 3058명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학생들이 전원 복귀하지 않을 경우, 기존 계획대로 5058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김다정 기자 2025-03-07
고지방 식단 단 사흘만에 노년층 기억력 저하 유발 가능성 단기간의 고지방 식단도 노년기의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한국인의 식단이 서구화하면서 지방 섭취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고지방 식단이 노년층 뇌 건강에 예상보다 빠르게 악영향을 미칠… 김다정 기자 2025-03-07
치료법 없는 파킨슨병, 2050년엔 환자 2500만명 훌쩍…원인은 ‘이것’? 2050년이면 전 세계 파킨슨병 환자가 2500만 명 이상 이를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보다 3.5배나 증가하는 수치다. 중국 베이징 수도 의대 연구팀이 5일(현지시각) 국제학술지《영국의학저널(BMJ)》에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장자원 기자 2025-03-06
송정수 중앙대병원 교수,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제20대 회장 선임 송정수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중앙대병원이 6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4월부터 3년이다.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는 1978년 설립 이후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목표로 활동해왔다. 만성질환 관련 연구… 김다정 기자 2025-03-06
진통해열제 아스피린이 암세포 전이 막는다고? 아스피린이 암세포의 전이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통·해열제로 사용되는 아스피린을 활용해 새로운 암 치료옵션이 등장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생쥐의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 되는 것을 아스피린으로… 장자원 기자 2025-03-06
분당차병원, 폐식도암‧간암‧뇌졸중 전문가 영입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이 폐식도암, 간암, 뇌졸중 등 중증 질환 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당 분야에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심영목, 임호영, 허지회 교수를 영입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폐식도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 김다정 기자 2025-03-05
"필수의료 의사 과실 형사기소 제한은 지나친 특혜"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에 대해 시민사회계가 반발하고 있다.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에 대한 형사 기소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이 특례법이 의료인에게 지나친 특혜를 부여하고, 환자 보호를 약화할 수 있다고… 김다정 기자 2025-03-05
“80세 이상 인공관절 수술, 만족도 높아졌다” 인공관절 수술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손상된 무릎 관절을 인공 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이다. 퇴행성 관절염 말기에 극심한 통증 완화와 보행 능력 회복에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팀은 해당 병원에서 진행된 80세 이상 고령… 김다정 기자 2025-03-05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세계 최대 의료 IT 행사서 기조연설 삼성서울병원은 4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의료 IT 컴퍼런스 ‘힘스(HIMSS) 2025’에서 박승우 병원장이 기조연설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힘스는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의료 IT 행사다. 이 행사의 기조… 장자원 기자 2025-03-05
1988년 ‘국내 첫 간이식 성공’…김수태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국내 처음으로 간이식 수술에 성공한 김수태 서울대 의대 외과 명예교수가 4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고인은 1988년 국내 처음으로 만성 간부전 상태인 14세 소녀에게 뇌사자 간이식에 성공했다. 1967년 세계 최초로 미국에서… 김다정 기자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