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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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의사 항소에 여성단체 반발
통영 성폭행 의사 A씨가 ‘7년형은 억울하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상남도 여성단체는 “70년도 모자라다”며 이를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또 “의사면허를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의사들의 자정노력을 촉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십전대보탕 안전성 시험 통과
대표적인 한약인 ‘십전대보탕’이 안전성(독성) 시험을 통과, 인체에 해가 없다는 결과[관련 도표]가 나왔다. 한의계는 이번 연구 결과로 "최근 일고 있는 한약 안전성 문제를 불식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복용 한약에 대해 신약의 안전성을…
政,'의료법 처리' 추진
의료법 전면개정안이 아직 국회에서 계류 중인 가운데 복지부가 일부 안을 우선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24일 열린 시도병원장회의에서 최근 복지부 의료정책팀 김강립 팀장과의 전화통화 내용을…
한의계, 생존위한 '한방 성형'
침으로 가슴확대 성형을 한다?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한의계가 의료계 영역에서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으면서 양 직역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성형까지 진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또 한번의 소용돌이가…
의사국시 최다합격 인턴경쟁률은?
'3887명.' 의사 국가시험 역대 최다 합격자가 배출, 올 인턴 모집 역시 최대 규모다. 오늘(23일) 오후 6시경 각 수련병원별로 최종 마감되는 인턴 모집 지원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합격자가 인턴 정원을…
필수유지업무 병원들 눈치작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에 따라 2008년 1월부터 직권중재제도가 폐지되고 이를 대체할 필수유지업무 제도가 본격 도입됐다. 필수공익사업에 포함된 병원계 역시 필수유지업무 제도를 적용 받고 있지만 제도가 시행된지 한 달이 다 되도록…
새정부 보건의료정책 시장지향
“이명박 당선자의 보건의료정책은 ‘시장 중심’으로 이뤄질 공산이 크며 영리, 산업화를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이명박 정부의 정책과 노조의 대응방향’ 토론회에서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은 “그동안…
醫-韓 ‘한약 갈등’ 장기전
‘한약의 간 독성’과 관련, 의료계와 한의계의 대립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위원장 유용상)가 발표한 재반박 성명서에 한의계가 ‘가만있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나선 것. 의협의 재반박 성명서에 대해 한의계는 ‘크게 한 판…
무자격자들 판친 의협대의원총회
지난해 10월 열렸던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자격이 없는 대의원들이 상당수 참석했다는 문제가 제기돼 의협 차원의 공식 조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만약 사실로 밝혀질 경우, 당시 통과된 안건 등이 모두 원천 무효가 될…
지방의료원 공공성 수술 불가피
“지방의료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구용역 프로젝트를 이번달 말 완성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여론화 투쟁, 대정부 투쟁 등 지역거점공공병원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보건의료노조 지방의료원공공성강화위원회는 최근 2008 지방의료원공공성강화위원회 활동계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