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
의료

의료

7,173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변박장 순천향대 병원장 병원혁신대상
제3회 대웅 병원혁신대상 시상식이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려 순천향대 변박장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이 수상했다. “변 원장은 왕성한 학회 활동을 통해 대한신경외과학회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국내 자가공명영상(MRI) 보험수가를 통일한…
의원도 아닌 한의원서 'IRB(임상시험委)' 발족
임상시험에 대한 수요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그것도 한의원에서 임상시험위원회(IRB)를 발족해 귀추가 주목된다. 함소아 한의원(대표 최혁용)은 최근 '함소아 한의원 네트워크 중앙 임상시험심사위원회'라는 자체 IRB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IRB(Institutional…
동네의원 감소…3차·종병·중소병원 증가
의료기관의 투약일당 약품비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종합전문요양기관의 고가약 처방 비중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원급은 약품비가 감소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4일 공개한 상병별 투약일 약품비를 살펴보면 '08년 3분기 전체 투약일당…
삼성 암센터 개원 1년…수술 1.7배 늘어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3월8일 개원한 암센터 1주년을 맞아 16일 그간의 성적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암센터는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부인암, 유방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수술 건수가 2007년 7258건이었지만,…
퇴행성관절염 신약 PG201 임상시험 결과 좋아
보건복지가족부는 5년 동안 연구개발비를 지원한 한의약 처방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가 임상시험 결과 효과가 탁월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발표했다. ‘PG201’로 이름 지어진 이 치료제는 복지부가 2002년 2월 서울대 생명과학대학…
법봉도 판단 서지않는 성모병원 임의비급여
"임의비급여의 의학적 타당성 부분은 아직도 법리적 판단이 서지 않는다."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행정법원 102호 법정에서 열린 여의도 성모병원 환수 취소소송 2차 재판에서 재판장인 김종필 판사가 한 말이다. 김종필 판사는 1차…
영리병원이 병원계에 미치는 영향은
영리법인 의료기관이 다시 수면위로 부상했다. 논의에 불을 지핀 곳은 기획재정부이다. 기재부는 지난 9일 외국병원과 경쟁할 수 있는 영리병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세성을 벗어나지 못한 의료산업에 민간자본 유입을 활성화하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주치의제' 추진 민노당, 의료계에 러브콜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곽정숙 의원(민주노동당)이 주치의제도 입법화를 위해 의료계와의 공조에 관심을 나타냈다. 곽정숙 의원실은 올해 주요 정책사업 중 하나로 주치의제도 입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민노당은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 왔으나, 의료계로부터…
"의료계, 10년은 내다봐야 하지 않겠나"
30대 젊은 의사들로 구성된 '미래를 생각하는 젊은 의사들 모임'은 의료정책을 공부하는 연구단체를 지향한다. 직능단체의 한계성을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지향하고 의료계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자는 것이 설립 취지이다. 의료계 주체이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