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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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임상시험센터 신설·의학연구소 확장 개소
1일 강북삼성병원은 서울 종로구 본원에서 임상시험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동시에 기존의 의학연구소 역시 확대 이전했다. 임상시험센터는 의약품, 의료기기, 체외 진단, 첨단 재생의료 등 임상시험 분야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며, 임상연구검체보관실·모니터링실·연구원실 등의 시설을…
의대 정원 늘어날까?...정부 "전문인력 총량 늘려야"
정부가 필수의료 살리기 방안으로 의료인력을 늘려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내 의료계와 갈등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6년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된 교통사고 환자가 응급수술 의사가 없어 7시간 대기하던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필수의료 살리기....정부의 '최종 10대 과제'는?
지난해 7월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뇌출혈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기점으로 필수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걱정이 커졌다. 국내 최대 규모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마저 적기에 치료 받지 못하는…
울산대 의대, 국시 4명 중 1명 '대거 탈락'
2023년도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대 의대 수험생이 대거 낙방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제87회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에서 울산의대 응시생 40명 중 10명이 불합격했다. 75%의 합격률로 역대 최악의 성적이다. 이번 전체…
진료기록 사본, 핸드폰으로 쉽게 발급받는다
진료기록 사본, 핸드폰으로 쉽게 발급받는다
삼성서울병원이 국내에선 최초로 의무기록 사본을 휴대전화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로써 자신의 진료기록을 받으려고 복잡한 절차를 밟거나 오래 기다리던 관행이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서울병원은 31일 홈페이지와 '삼성서울병원' 모바일…
산부인과 없는 지방 소도시 없어지나?
지방 소도시 곳곳마다 산부인과가 부족하다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국회가 종합병원 내 산부인과 개설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용 의원(국민의힘, 경기 안성)은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아주대 이문재 교수, '유럽암돌봄학회지' 편집위원 위촉
아주대 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이문재 교수가 최근 SSCI급 국제학술지인 'European Journal of Cancer Care(유럽암돌봄학회지)'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유럽암돌봄학회지는 암환자를 위한 치료, 재활, 의료정책 및 서비스 개발 등의 재활의학과 간호학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