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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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최전선 종사자 '감염관리수당' 지급한다
코로나19 제일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의료인력을 위한 '감염관리수당 지급지침'이 27일 시행된다. 코로나19 환자 입원·치료 업무에 종사하는 보건의료인력 등의 지원을 위한 예산은 올해 6개월분에 해당하는 1200억 원이 현재 반영돼 있는 상태다. 질병관리청은 오는…
근로복지공단 소속병원, 코로나 전담병상 396개 운영
근로복지공단 소속병원 7곳에 감염병 전담병상이 확충·운영된다. 공단은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코로나19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2020년 대구와 창원병원을 시작으로 전담병원을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중등증 전담치료병상 48개를 인천과 안산병원에…
이재명 캠프 합류에...전의총 "의협, 정치적 중립 지켜라"
대한의사협회 김봉천 부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선거캠프에 합류하면서, 전국의사총연합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전의총은 의협 전 집행부에서도 최대집 전 회장의 정치적 편향성이 큰 문제가 됐음을 거론했다. 의협은 정치적…
보의연, 전립선암·발치 관련 신의료기술 평가결과 고시
전립선암 방사선 치료, 발치 부위 회복 등을 위한 신의료기술의 평가결과가 고시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의연)은 제11차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이번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치료법, 검사법 등 의료행위)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하기…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 128명 추가 모집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부는 내과·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추가 모집한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병원, 거점전담병원 등 코로나 치료 의료기관에 내과 및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최대 128명 추가…
GC녹십자헬스케어, 사명 ‘GC케어’로 변경
GC녹십자헬스케어가 새해부터 ‘GC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IT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급변하는 소비자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플랫폼 시장을 주도하고자 이번 사명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