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보의연)이 25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한 온라인 연례학술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위협하는 신종감염병 출현과 초고령화 사회 진입 등 위기대응을 위한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첫 번째…
조혈모세포이식 화학요법 치료 환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심각한 부작용인 점막염 예방에 탁월한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가톨릭대 의대 조석구 교수 연구팀은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점막염 치료제 임상 2상을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메르스 치료용 단클론 항체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이로써 향후 신규 항체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케이메디허브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메르스 바이러스 치료후보물질인 단클론항체(Monoclonal antibody) ‘KNIH90-F1’의 항원결정기(Epitope)를…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Korean NeuroEndovascular Society)는 지난달 26일 판교 차바이오 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뇌졸중 재개통 심포지엄 및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춘계보수교육”을 개최했다.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가 해마다 개최하고 있는 “뇌졸중 재개통 심포지엄”은 뇌졸중의 혈관내치료, 수술적 치료, 약물 치료 및…
대한전공의협의회가 17일 보건복지부의 진료지원인력(PA) 업무기준안에 반대하는 의사를 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진료지원인력 관리·운영체계(안)'에 포함된 PA의 업무가 진료 보조가 아닌 의사 업무에 준한다는 이유다. PA는 의사 면허 없이 진료 보조를 수행하는 인력을…